http://www.valleyrockfestival.com 드디어 락 페스티벌을 몸으로 확인하게 되는 건가... http://www.1300k.com/shop/goodsDetail.html?f_goodsno=20090611016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
?지산밸리 락 페스티벌의셋째날이 밝았다.최고의 하이라이트밴드들이 줄을 서있는 마지막 날! 그 시작은 장기하와 얼굴들!! 장기하의 퍼포먼스와 입담은 역시 최고였다. 게다가 미미시스터즈의 저 도도하고 요염한 자태까지! Asian Kung-Fu Generation, 아지캉의 .....
숙소도 배정받고...이제 돌아가는 차편만... ㅠ.ㅠ 페스티벌이 도대체 제대로 돌아가는 건지 아직 감이 안온다는거... 일단 판매부스들은제대로 일하고 있는듯... 하지만... 역시 운영상 미숙함은 속속들이 보이기 시작;; 하지만 날씨는 완전 좋다는거~ ^^ 카메라.....
현장의 예상 날씨.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은 했지만... 3일내내 햇빛과도 싸워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았던 지난주-;; 날씨가 어째 이 지렁이??? 아흠... 괜찮아... 여름엔 어딜가나 다 고생스러워... 토닥토닥... 스타세일러는 호텔에 도.....
호주도 팝 씬에서는 제 3세계... Jet의 초히트곡 'Are You Gonna Be My Girl'을 처음 들었던 것은.. Transfixion의 공연에서였다. 트랜스픽션의 커버 버전. (트랜스픽션 보고싶다... ㅠ.ㅠ) Jet. 그냥 garage 스타일Rock 'n' Roll 밴드. 유쾌하고 단순한 6,70년대 락.....
3일간의 먹고, 자고, 음악 듣는 것 밖에 없는 단순하게 행복한 일정을 끝맺어 줄 Oasis. 부디 끝날 때 가지 안아프고, 안다치고, 안싸우고, 안잃어버리는 3일이었으면 한다 ^^ Oasis - Whatever (Music Station. 2009. 5. 1) 저... 일본어 자막을 붙여주는 아사히 T.....
첨엔정말 영국밴드인줄로만 알았다-;;; 음악도 그렇고, 이름도 그렇고... 맴버 구성도... 오해하기 딱 쉽상... 어쨌든 이들 음악을 처음 들었던 계기는... 그냥 서핑하다가-;;; Universal 레이블이라 다른 걸 보다가... 얻어걸린 셈.... 잘 듣고... 까먹었다 -_.....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리뷰~ 레뷰입니다. 7월 24일~26일 개최되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Week&T'를 리뷰해주실 10분을 모집합니다.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09’는 음악과 자연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한 새로운 컨셉의 여름 록 페스티벌입니다. .....
아직 명확한 것은 없지만... D-30 이후부터 바짝바짝 다가오고 있는 것만큼은 확실히 느끼고 있다. 아직은 이벤트 예매를 한 티켓과 절반쯤만 진행된 숙박이 준비의 전부다. Starsailor가 온다는 사실에 너무 집중한나머지... 다른 밴드들엔 전혀 무신경-;; Time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