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부대 O중위는 07년 2월 10일 오전 9시경 부대를 이탈하여 홀로 조계산과 선암사를 여행할 예정이었으나, 작일의 격심한 근무와 과식으로 인해 피로가 누적되어 딱 5분만 누웠다가 출발해야지라는 혼잣말을 한 뒤 취침하였다. 오후 1시경 기상한 O중위는 시계를 확인하고는 이에 ..
OO부대 O중위는 07년 2월 10일 오전 9시경 부대를 이탈하여 홀로 조계산과 선암사를 여행할 예정이었으나, 작일의 격심한 근무와 과식으로 인해 피로가 누적되어 딱 5분만 누웠다가 출발해야지라는 혼잣말을 한 뒤 취침하였다. 오후 1시경 기상한 O중위는 시계를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