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vetica 이후로 그닥 땡기는 영화가 없었는데, 이번에 두 눈이 번쩍 뜨이는 영화 하나를 발견했습니다.바로 Machotaildrop!제목부터 심상치 않군요.일단, 트레일러부터 한번 보시죠.트레일러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케이트 필름이라기 보다는 판타지쪽에 가까워보이네요...
관객에 따라 해석이 다를수 있는 휴 그랜트의 오버 장면이 좋다.피터가 자주가던 Nether inn의 중고 음반가게에서 거의 줍다 시피했지만, 큰 이벤트는 없이 튼튼한 드라마적 요소로만 십수번을 다시 보게했던 영화에너미 엣더 게이트를 보며 발견한 Rachel Weise에서.....
대사의 대부분을 외우고 있는.. 특히 이 엔딩 부분은.. 상해에서 만나 이번에 다녀간 스패니쉬 Joan에게 동네 바에서 술먹으며 별로 질문할것이 없어.. 유일하게 물은 Abre los ojos. 발음.. 딴 이야기는 다 기억안나고 ㅎㅎ 이것만 기억이 난다.확실히 난 졸업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