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팬의, 비틀즈 팬을 위한, 비틀즈 팬에 의한 영화.. 이 리뷰의 제목이 좀 오버스럽습니다만,이만큼 어울리는 리뷰 제목 또한 없다고 생각합니다.이 영화는 2008년 2월에 한국 개봉당시 메가박스에서 발렌타이데이 단독 개봉이라나 뭐 그렇게 이벤트스럽게 개봉한 영화였는..
Across the Universe - Fiona Apple Words are flying out likeendless rain into a paper cupThey slither while they passThey slip away across the universePools of sorrow waves of joyare drifting thorough my open mindPossessing and car.....
요즘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Across The Universe. 비틀즈 곡은 음원을 구입 할 수 가 없어서,, 없네요.^^; 아 그나저나 초보인 나에겐 너무 어려운 곡, 손가락 아퍼요,,;; 손에서 쥐날려구해요..ㅠㅠ 그래두 꾸준히 하다보면 안될 것 도 없겠죠?~^.....
너무나 아름다운 곡..사실 이 곳에는 1 가수 1 곡 이 라는 원칙을 고수하고 싶었지만,본의 아니게 비틀즈의 노래를 여러 차례 올리게 되는 거 같다.그래도 원칙은 원칙.비틀즈 정규 앨범의 버젼보다는 George Harrison 의 데모 버젼으로 올린다.굳이 원칙을 들먹거.....
가장 좋아하는 비틀즈 노래가 뭐냐고 물으면 'A Day in the Life'라고 대답하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일어나지만. 사실을 이야기하자면 'Across the Universe'다. 이 노래는 뭐랄까. 햇빛 좋은 날 눈을 감고 해를 향하면 보이는 아른거리는 붉은 잔상 같다.어떤 이미지.....
7위 피오나애플(fiona apple)-Across The Universe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의 소유자. 비틀즈의 원곡보다 피오나 애플만의 보이스로 부르는 이 노래가 훨씬 가슴 깊이 와닿는다. 이런 노래는 이상하게 수없이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누구든지 좋아.....
내 인생 최고의 노래 10위부터 갑니다!!! 10위 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의 seweet dreams 고딩시절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급하게 테이프에 녹음을 했던 마릴린 맨슨의 sweet dreams 그때는 이 사람이 이런 노래를 부르는줄 몰랐다......
Words are flowing out like endless rain into a paper cup, They slither while they pass. They slip away across the universe. Pools of sorrow waves of joy are drifting thorough my open mind. Possessing and caressing me. Jai guru deva om.....
Let It Be (1970) 1, Two of Us 2, Dig a Pony 3, Across the Universe 4, I Me Mine 5, Dig It 6, Let It Be 7, Maggie Mae 8, Ive Got a Feeling 9, One After 909 10, The Long and Winding Road 11, For You Blue 12, Get Back Two of Us> ...
Words are flowing out like endless rain into a paper cup They slither while they pass They slip away across the universe Pools of sorrow, waves of joy are drifting thorough my opened mind Possessing and caressing me Jai guru deva om N.....
광고에서 많이 들어본 음색. 누군지 알고 싶다 알고 싶어 그랬는데 당신, 사과c. 어쩜 이렇게 쓸쓸하게 노래를 멋지게 부를 수 있지? 아....중학생일때(벌써 15년전), 정말 이런 느낌으로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었었는데....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 와.....
새벽 1시가 넘었다. 사무실에 혼자 있다. 퇴근해야 하는데... 움직이기 싫다... 라이자 미넬리의 노래가 듣고 싶다. 기억속의 뮤지컬들... Liza Minelli가 노래하는'Carbaret'...감독은 Bob Fosse 1998년 버전 브로드웨이 Carbaret. 노래 제목은 Willkommen 마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