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지방선거 분위기다. 선거는 5개월 뒤인데, 이른바 - 법적으로는 아직 아니지만 - 예비주자들이 일으키고 있는 바람이 거세다. 출판기념회다, 무슨 연구소 개소식이다 뒤숭숭하고, 직간접적으로 이들을 지원하는 세력들이 여는 각종 회합이 줄을 잇고 있다. 선거가 1년..
6천원을 6천만으로 읽은 사람 손? 일단 저부터. MB정부 1인당 감세, 부자 1억3600만 원 vs. 서민 6000원 권영길 의원, 8일 낸 정책보고서 통해 밝혀... 부자-서민 격차 무려 2만2000배 넘어 윤성효 기자 이명박 정부 집권 첫해인 2008년 '감세 정책'으로 부자-서민은 .....
이 수석은 이날 청와대 기자실(춘추관)을 방문해 연내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만날 것 같다는 이 대통령 발언은 마치 지금 뭐가 진행돼서 곧 될 것 같다는 오해를 살 수 있어서 조금 마사지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라며 송구스럽다. via han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