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한마디로 잔치집에 다녀온 느낌이다. 여느 워크샵, 세미나, 컨퍼런스 등등에서 느낄 수 없는 잔치 분위기. 박수와 환호 그리고 서로를 만나는 것이 즐거운 가족 같은 유대감이 느껴지는 장소였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자체..
어제 (8월 19일) 2시에?Tatter Tools Open House를 다녀왔습니다. Tatter Tools도?TiStory도 쓰지 않지만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려는 의지로 참여를 했었습니다. 사실 회사일과 관련 되기도 했구요 ^^; 저만 새로웠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에 대한 정보를 tag로 표현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