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og...2월 졸업 시즌이 돌아왔는데요. 블로그 씨는 졸업식이 끝나고 가족들과 자장면을 먹으러 같던 일이 생각나요. 여러분의 졸업식은 어땠나요? 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 사랑새...2월하면 생각나는 일중에 하나가 졸업식인데요. 제가 졸업하던 ..
7월 중순의 어느 날, 나는 수정 누나의 소개를 받아 TRY라는 이름의 해외 봉사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방문했다. 그 당시 나는 장애인들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고, 조금의 관심도 없는 상태였다. TRY에 참가하는 것도 .....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저는 참 운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인복이요. :)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소중한 인연을 통해서 더 많이 행복해지는 듯 해요. 무엇 하나 잘난 거 없는 데도, 조상님이 도와주시는 건지, 참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네요. 역시 남는 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