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 녀석이 일제 고사를 치루고서 집에 돌아와서 쓴 일기다. 나와 아내가 딱히 빡세게 공부를 강요 하는것도 아닌데 지 딴엔 스트레스가 있었던지 섬뜻한 내용의 일기를 써 놓았다. 참고로 아들 녀석은 학교외의 학원은 아직까지는 속셈학원 한곳만을 다니..
이젠 초딩 글까지 번역(?)합니다.아고라에서 퍼 온 초딩 글 스캔한 것 번역본 입니다^^일단 원문 보시고 번역본도 참고 하세요. 2008년 3월 6일 목요일 날씨 맑음 제목 이명박(별명:명바기) 요즘 뉴스만 보면 떠오르는게 이명박이다.내가 재일로 싫어하는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