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내 데스크탑 화면의 사진. 이 사진의 레슬리의 모습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 중의 하나였다고 말하고 싶지만, 생각해보면 어느 때도 favorite이 아니었던 적이 없었다. 이 사진은 종횡사해를 찍을 때의 모습인 것 같은데, 종횡사해 이전에 연지구를 찍을 때도, 천녀유..
내기억속 최고의 홍콩영화... 종횡사해 Once A Thief, 1991 그옛날 그러니까 내가 어렸을 시절에는 주윤발과 장국영을 모르는사람은 아마도 드물겁니다... 한마디로 말해 로망이었죠~로망!! 남자들의 본능을 일깨워준 그런 사람들... 그당시에 지금까지도 모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