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가 태어난 지:92 일째 오늘 아지는?:100일 때 쓸 헤어밴드와 비니를 써봤어요^^ 나름 여자같은데요? ㅎㅎ 아지의 행동:확실히 업혀서 잘 잡니다.. 포대기라도 하나 사야 할런지..^^;; 아지를 위해서 :백일 떡케익 고르는 중...~!! 태어난 지 92일째 헤어밴드와 ..
요즘 두 꼬맹이 녀석들과 함께 뭘 만드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주말에는 꼭 엄마랑 젤리를 만들자~ 약속을 했습니다. ㅎㅎ ^^ 우리 집요한 큰 따님!! 일요일 아침 눈 뜨자 마자 ' 엄마, 젤리 만든다구 했잖아요. 왜 안해요?? ' 그래그래.. 점심 먹고~~~ 엄마랑 .....
우연히 듣게된 그들의 노래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과거 빈소년합창단을 연상시키기도 하나, 그들과는 너무나 다른 보이스칼라는 한번에 내 귀를 사로잡았다.프랑스 공영방송에서노래하는 그들의 대표곡처럼 들리는 곡인 " Si Seulement Je Pouvais Lui Manquer " 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