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다시 끄집어내어 정리하는 때라서 그런가요? 군 가산점 문제가 다시 뜨겁습니다. 병무청은 정부기관에서 사람을 새로 뽑을 때, 군필자에겐 2.5%의 점수를 더 주겠다고 발표하였네요. 1999년, 위헌판결로 없어진지 10년 만입니다. 쳇바퀴처럼 되풀이하는 논란과 말싸움에 어..
1. 새해를 맞이 한지 며칠 지났는데도, TV로 보신각 타종을 구경하던 그 시점에서도 해가 바뀌었다는 별다른 감흥이 그 어느해 보다 없다. 우습지만 사실이다. 대략 난감 =.= 2.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가 그저 그런 보통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진다 보통.....
00스튜디오에서 라이프 드로잉에 이어 드로잉 일반 강좌가 열렸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기초가 없어서 못해",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잘" 그리지 못해서 안해", "그림을 좋아하지만 시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어" 등등의 생각들을 하셨다면 오셔서 같이 .....
글을 쓸 때.. 웃음 이모티콘(^^)을 많이 쓰는 편이다. 거의 남용에 가깝게;;;내가 그렇게 웃음이 많나? 싶어서 곰곰히 따져보니,너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ㅡ 어? 왜? 나 괜찮은데? ㅡ 근데 왜 글케 화난 표정이야? ㅡ 내가?;;;그랬다. 아무 표정없이 무언가에 몰입.....
일러스트가 없어 아쉬움을 전하는 콩트 출연: 이곳에 필자 세 명(나니, 플린 그리고 루) 나니: 안토니오 신부 플린: (신학생) 바로오 학사 루: 토마스 수사 콩트는 콩트일 뿐 절대 종교를 비방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자세히 읽을 수록 아니란 걸 아실 거예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