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기분 좋게 달려간다. 자전거 도로가 따로 없으니 보도로 달리는 수 밖에. 물론 사람들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보도는 역시 걷는 사람들 몫이니까. 바퀴 달린 물건을 타고 달릴 때는 사방을 경계하고 미리미리 방어운전 하는 것이 필수, 따라서 전방을 멀..
포르셰 역대의 명차의 혈통을 계승하는 파나메이라의 숭고한 이념을 표현한 CM입니다만, 그 메이킹이 공개되었습니다. 카이엔을 개조한 카메라 카나, 헬리콥터를 도입해 3일간, 162명의 촬영, 50대의 포르셰가 투입된 것 같습니다. 메이킹 영상도 멋지네요! 요즘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