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은 외식업체 유독 많습니다. 동네별, 지역별로 특히 몰려 있기로 유명하죠. 그중에서 가장 초기에 발달된 곳이 서현동 먹자골목과 율동공원 부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곳은 지금도 계속 새로운 가게가 들어왔다 나가기를 반복할 정도로 다이나믹한 곳입니다. 간혹 한 바퀴 ..
2주 전 쯤인가.. 지인의 생일로, 강남을 찾게 되었다. 늘 가던, 독일식 하우스 맥주집 말고는 아는 곳이 없어.. 주구장창 강남에 가면 맥주만 마셨는데.. 조금 새로운 곳을 가보는 게 어떨까 하고.. CGV 뒤편 길로 올라가며 이리 저리 시골 촌놈 처럼 두리번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