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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미쳐부러...지갑 잃어버렸네요. 패닉 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또 액땜했네요. 연초에 액땜해서 올해는 안해도 되는데... 또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오늘따라 왠지 포켓 바지를 입고 싶더니만... 괜히 붙는 청바지 입고 나가서 이 변을 당하네요. 나름 잃어버린 ..
by 마켓ing |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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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땜
  • 休..........[Rest]| 10.01.31 14:14
  •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성내역사거리 부근 뭉개주셨당~ 상대 가해차량은 BUS ㅠㅠ 뒷바퀴위의 휀다.... 녹색버스임을 알수있는 흔적.. 어느공업사는 판금이 안된다며 잘라서 용접하자고 하고... 어느공업사는 판금을 최대한 해보고 안되면 용접하자고 하고... .....
  • 병상 일지 (2010 1월 9일 ~ 1월 28일)
  • 요다, 인터넷 쇼핑하다| 10.01.28 18:43
  • 드디어 퇴원했습니다. 입원해 있는 끄적거린 낙서 몇개 정리해요. 아이들의 예방접종을 위해 소아과에 갔다가 주차장 한켠의? 얇은 얼음 위에서 미끄러졌다. 넘어지는 순간 확 달겨드는 극심한 통증에 이것이 경미한 사고가 아님을 직감했다. 사람들이 모여들어 .....
  • 이사.. 모든 액땜을 한 기분이구나..
  • Cool Story| 10.01.25 11:04
  • 이사를 많이 해보지 않았기에 잘 모르고.. 알아도 잘 안되는게 이사일테고.. 알아서 잘 해주는 이사를 찾았는데.. 그래서 찾은 곳이 예스2404 베스트팀.. 이제 이사는 아무런 문제가.....없을까? 아니....다.. 새로 들어갈 집 주인의 이상한(?)...
  • 수도관 동파가 되어서...
  • The Adamantine Watchtower of Wishsong.| 10.01.11 11:34
  • 카페D&D MT도 못간 채 토요일 하루종일 집에 있었고, 결국 수리비로 17만 5천원을 날렸습니다. 2010년 액땜 제대로 했네요. 부디 이번 일을 끝으로 별다른 풍파없는 행복한 한 해 되기를-_-tag : 액땜,동파 ...
  • '액땜'을 믿기로 했다
  • 이 풍경속으로| 10.01.07 11:21
  • 지난 12월30일 밤은 끔찍했다. 불미스런 (사건)사고로 인해 나의 곱상한(?) 얼굴에 시뻘건고속도로가쫙~ 깔린그 날은 다시 생각해도 속이 상한다. 덕분에 나의 새해는 엉망이 되었지만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이미 돌이킬 수 없으니...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을 가.....
  • 2010.1.4.월 : 새해 폭설 액땜.
  • Ada's Blog。| 10.01.04 23:41
  •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눈은 실제로 처음 봐! 뉴스에서 103년만이라던데~ 우와우와! 신기해! 집에서만 볼 때는 왜이렇게 많이 와서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나 불평만 늘어놨는데- 막상 나가니까, 온 세상이 하얗고 조용해진 것 같아서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 거야! .....
  • 노멀로그 2010년 새해인사
  • 무한의 노멀로그| 10.01.02 03:13
  • 새삼스럽게, 몸이 아프니 그동안 아득바득 쥐고 있었던 것들이 다 피운 담뱃갑처럼 아무 쓸모없다는 것을 느낀다. 전 날 핏기가 돌던 횟감 때문인지, 탈까봐 겉만 살짝 익혀먹은 항정살 때문인지, 새벽에 일어나 먹은 음식물들을 차례로 뱉어 확인하며 2010년을 시작.....
  • [몰운대]새해일출
  • Bravo, My Life| 10.01.03 00:43
  •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이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몰운대/CanonEOS 450D/2009 묵은해를 보내는 액땜(?)을 하느라 맘고생을 심하게 하였더니 새해 일출 사진을 이제서야 올.....
  • 새해 첫날의 강렬한 액땜.
  • Another I| 10.01.02 08:42
  • 1. 동생 폰 분실. 2. 예견된 수도관 동파. 2.1 내가 고쳤음. 3. 지갑 분실. 3.1 20만 가량 들었음. 3.2 기차표도 들었음. 3.3 각종 명함도 들었음. 3.4 내가 고자라니!?? 4. 종합. 오늘 아침에 작은 방 문을 열어보니 고양이 새끼 한 마리가 죽어있었다고 한다. .....
  • 새해 첫날
  • Why not?| 10.01.02 01:37
  • 1. 생일이 지났다. 가까운 친구라하더라도 내 생일을 잊는 사람은 많다.연말부터 이어지는 들뜨는 분위기에 남의 사사로운 기념일까지 챙길 여유는 없는걸지도.올해도 여지없이 '생일 축하해' 라는 문자보다는 '새해 복 많이 받어' 라는 문자나 전화가 더 많이 .....
  • 5년 된 안경을 지금까지 쓰는 이유
  • cosmolover's arrow| 09.12.15 18:45
  • 5년 넘어 예전에 구입한 안경이 하나 있었다. 그때 처음으로 zeiss 안경렌즈를 소개받았다. 160여년 역사를 지닌 독일 렌즈인데, 두말없이 좋다. 그런데 얼마 뒤에 안경알을 닦다가 왼쪽눈 렌즈에 작은 기스가 났다. 아주 미세한 알갱이가 있었던 모양이다. 사물을 .....
  • 쪽팔리고 맘상하고 액땜했고
  • w h i t e s p a c e| 09.12.08 12:15
  • 오늘로 다시 백수된 지 2일 째다. 다행히 언짢은 마음을 곱씹을 틈 없이 바로 할 일이 생겨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긴 한데... 긴 이야기를 간단히 줄여 말하자면 3주 간의 직장생활은 시간과 돈을 엄청 투자하고 쪽박 신세가 된 흑역사로 남았다는 내용이다. - .....
  •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 홍 수 염 - 이미지...love| 09.11.08 11:45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스런 프랑다스의 소년과 함께 벨지움의 들판에서 나는 藝術의 말을 타고 알 수 없는 .....
  • in-car TA
  • Sleep Attack 씨의 사는 이야기| 09.10.28 22:14
  • 교통사고 당했습니다.퇴근길에 부인님께서 운전하시는 옆자리에얌전히 타고 오고 있었습니다.정류장에 정차한 버스 뒤에 우리차도얌전히 서 있었습니다.그리고...쾅뒤에서 SUV가 받았습니다.뒤범퍼 왼쪽 귀퉁이가 완전히 찌그러졌군요.아쉽게도 머리로 클락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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