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3일 토요일 성내역사거리 부근 뭉개주셨당~ 상대 가해차량은 BUS ㅠㅠ 뒷바퀴위의 휀다.... 녹색버스임을 알수있는 흔적.. 어느공업사는 판금이 안된다며 잘라서 용접하자고 하고... 어느공업사는 판금을 최대한 해보고 안되면 용접하자고 하고... .....
지난 12월30일 밤은 끔찍했다. 불미스런 (사건)사고로 인해 나의 곱상한(?) 얼굴에 시뻘건고속도로가쫙~ 깔린그 날은 다시 생각해도 속이 상한다. 덕분에 나의 새해는 엉망이 되었지만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이미 돌이킬 수 없으니...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을 가.....
1. 동생 폰 분실. 2. 예견된 수도관 동파. 2.1 내가 고쳤음. 3. 지갑 분실. 3.1 20만 가량 들었음. 3.2 기차표도 들었음. 3.3 각종 명함도 들었음. 3.4 내가 고자라니!?? 4. 종합. 오늘 아침에 작은 방 문을 열어보니 고양이 새끼 한 마리가 죽어있었다고 한다. .....
5년 넘어 예전에 구입한 안경이 하나 있었다. 그때 처음으로 zeiss 안경렌즈를 소개받았다. 160여년 역사를 지닌 독일 렌즈인데, 두말없이 좋다. 그런데 얼마 뒤에 안경알을 닦다가 왼쪽눈 렌즈에 작은 기스가 났다. 아주 미세한 알갱이가 있었던 모양이다. 사물을 .....
오늘로 다시 백수된 지 2일 째다. 다행히 언짢은 마음을 곱씹을 틈 없이 바로 할 일이 생겨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긴 한데... 긴 이야기를 간단히 줄여 말하자면 3주 간의 직장생활은 시간과 돈을 엄청 투자하고 쪽박 신세가 된 흑역사로 남았다는 내용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