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켄지. 유리가 그린 큐짱-잃어버린 토끼 +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헬프리스(1996)'를 보았다. 똑같은 이야기를 다른 작품에서 계속적으로(강박적으로) 반복, 변주 해내는 작가와 감독은 매력적이다. 그것은 오직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
카페 뤼미에르 (Coffee Jikou) 감독 허우 샤오시엔 출연 히토토 요, 아사노 타다노부, 하기와라 마사토, 요 키미코, 코바야시 넨지 제작 2003 일본, 대만, 103분 평점 (2008.5.9에 작성된 영화리뷰입니다.) 가끔은, 때리고 부수는 헐리우드 영화에 열광하기.....
아사노 타다노부 (Asano Tadanobu) 개성 넘치는 성격파 배우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과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배우인 아사노타다노부. 아사노 타다노부가 출연한 영화는 국내 개봉관에서 상영 된 적은 단한번도 없지만, 국내 영화제와의 인연은 넘칠 정도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의 파티를 즐겨보자! 아사노 타다노부 (Asano Tadanobu) 개성 넘치는 성격파 배우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과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배우인 아사노 타다노부는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생으로 1988년 TV .....
야마다 요지의 [엄마], 아오야마 신지의 [헬프리스], 펜엑 라타나루앙의 [라스트 라이프 라스트 러브] 봤다. 이 중에서 [헬프리스]는 보다 잤는데, 이번 영화제에서 보다 자버린 영화는 [헬프리스], [일렉트릭 드래곤 80000V], [포커스] 였다. 조용한 영화는 별 문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밝은 미래], [파티 7], [지뢰를 밟으면 안녕]을 봤다. [밝은 미래]는 상영정보에는 러닝타임이 110분 남짓하게 되어 있었는데 실제 상영본은 90분을 겨우 넘는 것이었다. [지뢰를 밟으면 안녕]은 프린트 수급 문제(프린트를 잘못 보내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