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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노 타다노부 기획전
아름답고 슬픈데 웃긴 영화다ㅋ 요즘 아사노의 도인(道人)비주얼에 이제 거의 익숙해진 이 시점에 이런 공무원 스탈을 접해버리니 혼란이 오네. 스타일뿐 아니라 진짜로 공무원인 ‘사와키 렌지’와 30대 창녀 ‘유리코’
by 一 點 豪 華 主 義 |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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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야마 신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2005)
  • Ageha| 10.01.20 11:43
  • 아오야마 신지는 죽음의 현장에 아이들을 던져 놓는다. 그들의 부모는 자살하거나 사라진다.죽음과 폭력의 트라우마를 껴안고 사는 이들에게 '결코 처음으로되돌릴수는 없지만, 여전히 살아가노라고'말한다. 또한'내가 이리 살아 있어도 되느냐고' 끈질기게 질문.....
  • 20100119 화
  • Ageha| 10.01.19 13:03
  • +사진: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켄지. 유리가 그린 큐짱-잃어버린 토끼 +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헬프리스(1996)'를 보았다. 똑같은 이야기를 다른 작품에서 계속적으로(강박적으로) 반복, 변주 해내는 작가와 감독은 매력적이다. 그것은 오직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
  • 산다는 건, 이런 식일지도.
  • NO love NO more| 09.12.09 03:07
  • 카페 뤼미에르 (Coffee Jikou) 감독 허우 샤오시엔 출연 히토토 요, 아사노 타다노부, 하기와라 마사토, 요 키미코, 코바야시 넨지 제작 2003 일본, 대만, 103분 평점 (2008.5.9에 작성된 영화리뷰입니다.) 가끔은, 때리고 부수는 헐리우드 영화에 열광하기.....
  • Defining Moment #75.
  • 오호츠크에서 사라지다| 09.12.08 20:39
  • (1997) "전체적으로 내 영화의 공통적인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 나는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일단 파괴시켜 본다. 물론 그것은 파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파괴 속에서 무엇인가를 새로이 찾아내고 태어나게 하는 것에 의미.....
  • New year's Eve는 예거마이스터와 함께 Eden에서 ♥
  • ★ : : f a n t a s t i q u e| 09.12.07 15:58
  • 아사노 타다노부 (Asano Tadanobu) 개성 넘치는 성격파 배우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과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배우인 아사노타다노부. 아사노 타다노부가 출연한 영화는 국내 개봉관에서 상영 된 적은 단한번도 없지만, 국내 영화제와의 인연은 넘칠 정도로.....
  • ASANO TADANOBU @ BRYAN LEWIS @ EDEN "NEW YEARS EVE PARTY"
  • Jagermeister| 09.12.04 13:51
  •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의 파티를 즐겨보자! 아사노 타다노부 (Asano Tadanobu) 개성 넘치는 성격파 배우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과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배우인 아사노 타다노부는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생으로 1988년 TV .....
  • 2009. 11. 29 일요일
  • 산으로 가는 블로그| 09.12.03 17:55
  • 자비에 보브와 감독의 [신참 경찰]은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것없다] 혹은 김유진 감독의 [와일드 카드]와 비교할만한 영화다. 내가 보기엔 적어도 주제의식 혹은 주제전달 면에서는 [신참 경찰]이 앞의 두 영화들보다 낫다. 영화는 앙트완이 경찰학교를 졸업하.....
  • 2009. 11. 28 토요일
  • 산으로 가는 블로그| 09.12.03 15:50
  • 한국영상자료원에서 [프라이드 드래곤 피쉬]와 [피크닉]을 DVD로 상영했다. [프라이드 드래곤 피쉬]는제시간에 들어가지 못한 탓도 있었고,주인공인 푸우 역을 맡은 요시모토 미요코의 심한 오버 연기도 그렇게 좋은 느낌을 주는 것은 아니었다(귀여운 척을 하더.....
  • 2009. 11. 26 목요일
  • 산으로 가는 블로그| 09.11.30 10:59
  • [물장구치는 금붕어]와 [러브 앤 팝] 봤다. [새드 베케이션]도 상영했는데 나는 아오야마 신지 영화랑은 잘 안 맞는듯. 아니면 전날 잠을 많이 자둬야 했거나. [물장구치는 금붕어]는 좌부녀를 그린 모치즈키 미네타로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아사노 .....
  • 2009. 11. 25 수요일
  • 산으로 가는 블로그| 09.11.28 12:49
  • 야마다 요지의 [엄마], 아오야마 신지의 [헬프리스], 펜엑 라타나루앙의 [라스트 라이프 라스트 러브] 봤다. 이 중에서 [헬프리스]는 보다 잤는데, 이번 영화제에서 보다 자버린 영화는 [헬프리스], [일렉트릭 드래곤 80000V], [포커스] 였다. 조용한 영화는 별 문제.....
  • 2009. 11. 22 일요일
  • 산으로 가는 블로그| 09.11.25 10:54
  • [휴머니티]는 1999년 칸영화제 최우수 남녀주연상과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주된 내용은 프랑스 북부의 한 시골 마을(맑은 날이면 그 지역 해안에서 영국을 바라볼 수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에서 11세 어린이가 강간 살해당하는 끔찍한범죄가 벌어지고, 파.....
  • 2009. 11. 24 화요일
  • 산으로 가는 블로그| 09.11.25 12:06
  •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밝은 미래], [파티 7], [지뢰를 밟으면 안녕]을 봤다. [밝은 미래]는 상영정보에는 러닝타임이 110분 남짓하게 되어 있었는데 실제 상영본은 90분을 겨우 넘는 것이었다. [지뢰를 밟으면 안녕]은 프린트 수급 문제(프린트를 잘못 보내준 것 .....
  • 아사노 타다노부 기획전
  • 一 點 豪 華 主 義| 09.11.22 12:43
  • 아름답고 슬픈데 웃긴 영화다ㅋ 요즘 아사노의 도인(道人)비주얼에 이제 거의 익숙해진 이 시점에 이런 공무원 스탈을 접해버리니 혼란이 오네. 스타일뿐 아니라 진짜로 공무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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