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으로 2009년 스릴러 영화의 마침표를 찍은 충무로 시장에는 2010을 여는 그 첫 번째 스릴러물 '용서는 없다'가 그 계보를 잇고 있다. 시크릿을 본 관객들이 느끼는 2% 부족한 듯 한 아쉬움을 말끔히 채워줄 수 있을만큼의 정통 스릴러물로서의 탄탄한 시나리오.....
연초가 되면 올 해는 어떤 영화가 개봉될까 궁금해지는데요. 2010년이 6.25 발발, 즉 한국전쟁 6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전쟁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로 시작해 , 등 10편이 넘는 영화들이 대기중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