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블입니다. 드디어 10개월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3월 8일 포항과 전남의 경기로 막을 올린 K리그는 12월 7일 수원과 북패륜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으로 2008 시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올 한해동안의 K리그는 쉼 없이 달렸던 각 구단..
0번 아길레온이 있었지만 가볍게 무시하겠다 ㅋ.. 미안ㅋ 4. 김두현 1982.07.14 175cm 66kg 작년 여름 날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김두현. 올해는 조원희라는 천군만마를 얻었으니 더더욱 환상적일것으로 기대중이다. 근데 왜 형이 수비수 명단에 ㅋ... 6. 조.....
어느 덧 2009년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다가 [2009년에 꽃을 피운 대한민국 축구선수 Best 7.]에 이어 그렇다면 안타깝게도 내리막을 걸은 선수는 누구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생활 문제나 개인 성격 뿐아니라 부상으로 안타까운 일년을 보낸 태극 .....
많은 수원 홈 경기를 봤지만.. 이렇게 많은 골을 내준 경기도 처음이고.... 재미없게 끝난 경기.. 선수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나?...날씨가 추운탓에 몸이 많이 안풀렸나 ?? 에두 선수가 몸이 안좋아서 못나온 결과치곤 너무 실이 크다...1-4...ㅠㅠ 축구경기는 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