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이 시작된게 엊그제 같은데, 사이트 리뉴얼 등으로 평소보다 조금(?) 바쁜 날들을 보냈더니, 설이 코 앞에 와 있습니다. '빠릿빠릿'하지 못한 성격 탓도 있지만, 정신 없이 시간을 보대고 나니...이런, 고향집에 내려갈 교통편을 챙기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
발렌타인 데이가 한국에서도 큰 명절(?)인가요? 제가 한국에 있었을 때는 아마도 막 이런 문화가 들어 왔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이곳 몬트리올을 포함한 북미에서는 Boxing Day로 대목을 보고 1월 말까지 이런 저런 세일 기간을 지낸 상인들을 선두로 1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