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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간이 아주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 내게 ..
일상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현대인들은 무심결에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위터 뿐만 아니라 국내의 미투데이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소셜 미디어 활용으로 인해 출근길이 더욱 바빠지고 분주하게 되었는데요. 이에 책 읽은 시간 20여분 내지 못해서 아둥바둥 할때도 있었습니..
by 새우깡소년, Day of .. |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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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 이야기들
  • 별콩이랑님의 북피니언입니다.| 10.02.07 18:15
  • 자연의 이야기들 쥘 르나르(Jules Renard), 윤정임, 야센 그리고로브 | 베틀북 | 2003022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표지를 보면 어디선가 많이 본 듯 한 (미키 마우스?) 얼굴에 날개 달린 나비 처럼 각 그림들이 마치 현대적인 팝.....
  • 아름다운 마무리
  • U-noh| 10.01.22 14:03
  • 아름다운 마무리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일의 과정에서. 길의 도중에서 잃어버린 초심을 회복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마무리는 근원적인 물음 '나는 누구인가?' 하고 묻는 것이다. 삶의 순간순간마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는 물음에.....
  • 이병률 - '끌림'
  • melt with me on the moon| 09.12.27 23:13
  •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특히 홀로)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가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다. 사실 혼자서 여행을 해 본 경험은 그닥 많지 않으나, 그래도 사람들 사이에서는 소위 여행을 많이 다닌 m으로 통하고있고 그로 인해나의 얄팍한 지식을 뒤져 추천하.....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장영희 에세이 )
  • ♣ GOODLUCK TO YOU :) ♣| 09.11.25 13:52
  • 당신이 지금 힘겹게 살고 있는 하루하루가바로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된다!얼마 전 세상을 떠난 장영희 교수의 유고 산문집. 암투병 중에 완성한 원고이지만, 밝고 따뜻하고 활기에 넘치는 그녀의 평소 모습이 그대로 녹아 있다. 당신이 지금 힘겹게 살고 있는 .....
  • 청춘의 문장들
  • wednedday5pm| 09.11.15 17:22
  • 청춘의 문장들이란 책은 마음산책에서 나온 김연수 작가의 글입니다. 한없이 뜨겁고 식혀줄 무언가를 바라는 여름과 닮았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대 영문과를 졸업한 그는 23살에 작가세계에 시를 발표하면서 .....
  • 사람과 사랑과 삶의 travel notes,
  • 오렌지빛 하늘이 보이는 창가| 09.10.29 10:06
  • 청춘의 뜨거운 심장 같은, 사람과 사랑과 삶의 TRAVEL NOTES. 시집 를 펴낸 시인이자 FM 이소라의 음악도시의 구성작가 이병률의 여행산문집. 지난 10년간 50개국, 200여 도시를 여행했다는 저자가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
  • 산문에 빠져있다.
  • 가이브의 lIfe sTory| 09.10.22 01:14
  • 성인이 되고, 돈하고 관련없는 책을 다시손에 쥔곳은 군대이다. 강제집행 된 난 몇 푼 받지 못했다. 군대. 그곳은민주주의 사회와 정반대이다. 누구나 똑같이 걸치고 쑤셔넣고 두손 꼭 쥐고 잔다. 의식주가 모두 당연하듯 주어져 있다. 적어도 그 안에서는 고참이.....
  • 끌림.
  • Grey♬'s Filmography| 09.10.21 18:02
  • 끌림. 자주 접속하는카메라 동호회 사이트에서 끌림이라는 책을 보았다. 제목처럼묘하게 이 책에게 끌렸다. 대체 왜 끌렸는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 이 생각은 뒤로하고 끌리는 그 책을 사기위해 서점으로 발걸음을 옮겼고처음엔 한권 사서 혼자 볼 요량이었지만.......
  • [09리뷰96] 섬
  • 믿을맨의 글라운드| 09.10.19 20:51
  • 고미숙씨의 고전 강추에 발맞추기 위해 삭힌 홍어처럼 책장 한 구석을 차지하던 이 책을 과감하게 집어 들었습니다. 책 두께도 그렇게 두껍지 않은 책인데 왠지 손이 안 가던 책이.....
  • 사색의 가을을 책으로 즐기는 방법
  • 환상여행| 09.10.20 17:15
  •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여름 내내 푸르름을 보여줬던 자연은 어느새 붉은 옷으로 갈아입었다. 바로 이럴 때는 떠나줘야 할 타임이지만 여의치 않은 경우도 많다. 먼 길 떠나지 않고도 벅차오르는 사색의 셀렘만은 간직할 만한 방법은, 가까운 공원이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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