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riere la Gare Saint-Lazare Paris, France / 1932.이 사진은 한 노동자가 물웅덩이를 넘으려 공중으로 뛰어오르는 단순한 모습을감성과 균형으로 승화시켰다.사진에서, 결정적인 순간..즉, 좋은 사진과 위대한 사진을 나누는 찰라를 정의할때 ..이 작품이 자주 거론..
3년간 지인의 부탁 및 의뢰를 받아 활동 하면서도.. 불가능 하다 말하는 분들 보면.. 음..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있는 무진군이군요... 최신형 K-7도 안 씁니다... 물론 K-x도 안씁니다. K20D로 iso 800정도로 촬영합니다만.. 이곳의 조도는 호텔 지하로 쓸데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