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년전 오늘 미국의 `국가(國歌)´ 격인 `성조기여 영원하라(The Star-Spangled Banner)´의 작사가이며 애국자로 존경받고 있는 프랜시스 스콧 키의 후손을 비롯해 많은 미국인들이 조지 부시 대통령이 싫어서 캐나다 이민 길에 오르고 보도한 뉴욕 타임스를 인용하.....
레오 스트라우스 - 부활하는 네오콘의 대부 (양장) 박성래 | 김영사 | 2005073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네오콘이란 단어는 지난 부시 정권 8년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단어이자, 가장 치명적인 힘을 과시했던 단어다. 특히 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