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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귀이야기
니코동서 2010 여름신작 소개영상 보다보니 시귀라는게 있더군요. 딱 보니 왠지 시즌마다 하나씩은 있는 호러서스펜스물인데다가 좀비물 혹은 흡혈귀물이겠거니 하고 흥미가 생겨서 찾아보니 아니.이럴수가. 봉신연의 이후 소실된줄 알았던 작가 후지사키 류의 작품..
by 무의미의 숲 |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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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트 [ Salt, 2010 ]
  • J's Phototravel| 10.07.29 20:19
  • 솔트 (Salt) 감독 필립 노이스 출연 안젤리나 졸리, 리브 쉐레이버 제작 2010 미국, 99분 평점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거두 절미 하고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자나.. 완전 멋져~~예고편을 봤을때 부터 찜했던 영화^^ 첫 시작 또한 아주 흥미로웠다.. .....
  • 홍대앞 터키 케밥
  • 게으른 만화쟁이| 10.07.26 03:27
  • 지난 주 입맛은 없고 뭔가 특이한걸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늘 지나만 다니면서 봤던 케밥집이 생각이 나네요^ ^ 출근길에 잠깐 들러서 케밥 하나 사왔습니다.터키케밥~!! 위치정보는 비닐봉지에 잘 나와 있네요 ^ ^양고기케밥+올리비추가입니다. 올리비.....
  • 여름은..
  • 또디네 울타리~*| 10.07.25 19:51
  • 여름은 당연히 땀흘리는 계절이라지만.. 이번 여름은 너무한다.. 지칠대로 지쳐버렸다. 이렇게 더운 날에 우리 딸이 해병대 캠프를 간다.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지만..(사실 한 달은 지내다 와야 뭔가 달라질 텐데..ㅋㅋ) 조금이라도 마음이 자라서 내 품에 오길 .....
  • 늦은 빗속에 그리움
  • 시림 , 김 재덕 / uri - modu| 10.07.23 06:00
  • 늦은 빗속에 그리움 시림 / 김 재덕 기다림으로 섰는 창 밖에 다른 나 아닌 그림자 섰을게다 누구... 아무도 모르게 서 서 촉촉하게 젖은 눈빛 그리움이다 보고파 하던 발 걸음은 곁, 까만 눈동자 속 내가 보인다. 2010.07.02 01 :10 tag : 눈빛,사랑해!,촉촉하.....
  • 푹퍼진아줌마
  • 핑크좋아해~| 10.07.21 08:58
  • 푹푹찌는 폭염의 날씨. 복날 수박한덩이 선물받은거 현관앞에서 아직도 뒹굴고있고 네식구중에 하나가 빠진 우리집 밥솥안에 밥도 줄어들질 않고( 밥을 헤치우는 아들이 없는게 표시납니다.) 냉장고에 음료수도 고스란히 남아있고 뜨거운 김이 나지않는 음식은 손.....
  • 슬픈고백.
  • 아동문학가 정경미의 아뜨리에| 10.07.15 11:40
  • 슬픈 고백. - 정경미 - 어제는 행복 했었다. 시원한 공기를 나누며 푸른 들판을 걸으며 그림같은찻집에서 의미없는 이야기지만 하얀이 들어 내고 활짝 웃고 웃으면서 이 순간이 이대로 영원히멈추길 바랬었다. 서로에게 존재 하고 있다는게...
  • 훔친 참외가 맛있다
  • 앙녀와 완사마 | 10.07.16 09:38
  • 참외 훔쳐 먹다 걸린 바슈.. 그 큰걸 혼자 꿀꺽 할려구??보고싶다..사랑스런 왠수댕이들..tag : 아이폰으로,보고싶다,허숙희 ...
  • 여자는 이렇습니다.
  • 나의 별을 찾아서| 10.07.11 22:38
  • 제가 남자라서 여자들의 셈세한 감정을 잘 못 느낍니다. 그래서 제가 연애소설을 한 번도 못 쓴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절 사랑해주는 여친이 있으니 이 무슨 횡재란 말입니까.....
  • 옥시시...베시시...추억을 삼킨다
  • 땅고개농장| 10.07.10 07:17
  • 벌이 춤추는 생태 텃밭을 바라보면서 간만에 미소를 날립니다. 기차길 옆 오막살이 아기아기 잘도 잔다. 칙푹~ 칙~~푹 아기아기 잘도 잔다. ㅎㅎㅎ 제마음이 아기가 되여 잠시 머물다 간곳 입니다. 명소도 아니요, 기찬곳도 아니지만, 농장에서도 나만의 장소.....
  • 보고 싶다...
  • 그남자의 사랑에세이| 10.07.08 21:27
  • [〃 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싶다'는 말을 좋아한다 '보고싶다'는말에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보고싶다'는 말은 사랑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말이다. '보고싶다'는 사랑하고있다는 증거이다 '보고싶다'는 순수한 애정의 표현이다 '보.....
  • 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 ~~~~~
  • *지니맘의해피하우스*| 10.07.05 08:55
  • 훈훈하고 감동스런 친구 이야기 친구!! 언제나 가슴이 먹먹하고 설레게 만드는.. 나한테 만큼은 그런 단어이다 난 친구 라는 단어를 잘쓰지 않는다 그저그런 사람은 아는사람,아는 아줌마..아는..친구는 특별하기에 그런 친구가 두명이다 복받은겨 나도 !!!.....
  • 그렇잖아...
  • 소녀의 작은 놀이터 ♬| 10.07.03 23:17
  • 나 보고싶죠? 내 목소리 듣고싶죠? 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죠? 당신 귀찮게 굴던 내 문자도 그리워지죠? 새벽까지 전화해 당신 밤 잠 설치게 한 것도 생각하는거죠? 이제 당신 옆에 내가 없어서 허전하죠 그렇다고 말 좀 해봐요. 말 좀 해보라.....
  • 20개월, 잘놀고 잘자요
  • 내.인생의.바이러스| 10.06.29 00:04
  • 이노무시키! 그림그리라고 바닥에 종이를 펼쳐줬더니만 순식간에 종이의 경계를 넘어 마구 그려버립니다. 오후 한두시쯤부터 두시간정도는 낮잠을 자 주는데요 혼자서도 스스륵 잠드는경우가 많은데다 뒹굴뒹굴 굴러다니며 자는 밤과는 달리 거의 한자세로 잔.....
  • 시귀이야기
  • 무의미의 숲| 10.06.26 22:12
  • 니코동서 2010 여름신작 소개영상 보다보니 시귀라는게 있더군요. 딱 보니 왠지 시즌마다 하나씩은 있는 호러서스펜스물인데다가 좀비물 혹은 흡혈귀물이겠거니 하고 흥미가 생겨서 찾아보니 아니.이럴수가. 봉신연의 이후 소실된줄 알았던 작가 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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