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집 안에 택배 박스가 쌓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자취 생활인지라 에전에 고시 공부할 때보다는 조금 더 세련된 삶을 누려보겠다며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거든요. 경비실에 맡겨진 택배 박스를 찾아들고 집에서 박스를 오픈하는 것이 요즘의 낙..
죄송합니다 trackback from 오덕페이트 블로그뭐 지인들이 돈을 빌려줘서 갚을 시간이 넉넉했겠지만, 남은 돈은 다시 송금해줬어야 하는게 아닌가?어이가 없다. 이 글은 몇일전 있었던 "씹덕질"의 사과글이 아니라"난 지인들이 생각보다 돈 많이 빌려줘서, 일본에.....
변명(辨明) 2007년 8월말에 용인을 떠나 이 한적한남양주로 왔습니다. '내가 여기 와 있는 줄 누가 알까?' 싶은 곳입니다. 그 3년 전인 2004년 8월말에 광화문을 떠나 용인으로 옮길 때만큼은 아니어도 서글픈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자꾸 서글픈 일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