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 23세가 되었군요... 군대 갈 날이 다가오니 나이 먹는게 슬프고 서럽습니다... 그래도 생일이라고 단골 미용실에서도 문자가 오고, 주거래 은행 두 곳에서 메일도 오는게 인생 헛 살았다 싶지는 않군요. 선물은 부모님께 각각 작은 거 한 장씩 받아서 딱히 필요없고....
드디어 만 23세가 되었군요... 군대 갈 날이 다가오니 나이 먹는게 슬프고 서럽습니다... 그래도 생일이라고 단골 미용실에서도 문자가 오고, 주거래 은행 두 곳에서 메일도 오는게 인생 헛 살았다 싶지는 않군요. 선물은 부모님께 각각 작은 거 한 장씩 받아서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