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 "우리가 걸어온 뒤가 곧 길, 나무의 최종형은 숲이다" 김제동, 신영복에게 길을 묻다 강연회 # 이 글에서 인용된 화자의 말 중일부 단어는 기자의 기억이 표현으로 옮겨지는과정에있어실제 사용된 단어와 다른 것일 수 있습니다. 단, 다르다 해도 실제 것의 흐름에서 ..
여러분 안녕하세요 ^^ 2010년 힘찬 호랑이의 해를 맞아 다들 새해 첫 주 기분 좋게 시작하셨나요? 새해 첫 출근부터 눈 때문에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늘 처음 시작은 설레는 거 같아요. 새해 첫날 세웠던 이루고 싶은 목표들 때문 이겠지요? ^^ 여러.....
뒤늦게 을 보았습니다. 김동원 감독님 고맙습니다. 이 느낌을 잊지 않겠습니다.(송환) [ 2009-11-01 18:11:40 ] “어쩌면 은밀하게 다가오는 삶의 전향공작들”(문소리의 김동원 인터뷰) [ 2009-11-01 18:41:53 ] 이 글은 이보욱님의 2009년 11월 1일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