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외환위기 시절 이후로 계속되고 있는, 음반 시장의 침체와 불황... 그와맞물려서 리메이크 앨범, 혹은, 리메이크 곡들이많이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그중에서도리메이크의 대상이 되는노래들은 주로, 80~90년대 노래들... 그 시절의 곡들 중에 워낙 명곡.....
더위도 잘 못견디긴 하지만, 추운 건 더 잘 못견디는 저;; 그래서, 이 곡.. '이젠 한 겨울은 다 지나간 것이겠거니....'라는 아주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했던, 선곡이었습니다. 그러나, 하필...; 소개하려고 했던 그날, 한가수의 사망 소식이 들려왔고;; 차마, 이 .....
어김없이 시간은 가고, 날은 가고, 그렇게 또 한달이 지나가버리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한해의 시작에 해당하는 2월.. 그것도첫째 날입니다.^^ 그런데,오늘의 곡으로 골라본 노래의 제목은.. 하필, 지금과는 전혀 맞지 않을만한 그런 제목이네요.;; 사실,.....
지난 2009년 2월에 발매된 컴필레이션(compilation)앨범 ‘최여진, 슬프도록 아름다운... ’ 의 수록곡으로 박혜경에 의해서 리메이크 된 버전이다. 원곡은 부드럽고 느린 템포의 록(rock)으로 지난 1989년 5월에 록커(rocker) 최용준의 1집을 통해 처음 발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