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양반에 대해 잘 모른다. 그래서, 이번 일에 대해 뭐라 말할 수 없다. 그런데도 뭔가 꺼림칙한 것은 어쩔 수가 없다.사람의 마음은 알 수가 없다.이번 일을 수락하면서 쏟아질 갖가지 많은 말들을 이미 예상하고 그에 대한 시나리오들을 다 준비했을 것이다. 과연 그의 마음..
# 14 권력을 향한 불나방.... 2012년 8월 뙤약볕 무더위의 기승은 수그러 질줄 모르고 연일 30도를 넘나드는 더위는 계속되고있다. 오늘도 8월여느 여름날과 같이 덥기는 매 한가지다. 지리산 노고단의 한 바위 위에 있는이재오 전의원은 좀처럼 더위를 느낄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