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말 네이버에 대한 마지막 글을 쓰고 나사 5개월만에 씁쓸한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 종료라는 글을 썼다. 사실 블로그에 경쟁사에 대한 글을 쓰는 것에 항상 마음 한켠이 무겁다. 거기서 일하는 지인들의 맘 상하는 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
큰 아이와 바닷가에 놀러 갔다 온 뒤 블로그에 첫 포스트를 올린게 지난 2009년 2월 8일이니, '탁구치는 기관사 빠빠빠'라는 이름으로 네이버에 겁도 없이 블로그를 연게 정확하게 1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은 무척이나 힘이 들었는데요,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