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어김없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한 10시였나? 그 때 손님들이 들이닥치더라구요 젠장 ^^ 하도 바빠서 내색도 못하고 서빙을 보고 있는데, 손님이 벨을 누르더군요. 네 부르셨어요? 하고 손님을 봤는데, 이새끼야 소주 안가져와? .........내가 니새끼냐 씨부..
2009. 12. 16(수) 넘치는 송년회 계획… 노래방서 뭐 부를까? 벌써 12월의 절반이 지나갔네요. 연말인만큼 송년회 약속 많으시지요? 한해를 보내며 끈끈한 우정이나 동료애를 확인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아마도 노래방일 것입이다. 이번 송년.....
어제도 어김없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한 10시였나? 그 때 손님들이 들이닥치더라구요 젠장 ^^ 하도 바빠서 내색도 못하고 서빙을 보고 있는데, 손님이 벨을 누르더군요. 네 부르셨어요? 하고 손님을 봤는데, 이새끼야 소주 안가져와.....내가 니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