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w.e.b. 6월호 통권 114호가 나왔다. 특집 주제를 Collaboration 즉, '협업'을 잡았다. 이미지 보다는 텍스트 위주로 흘러갈 수 밖에 없는 주제였기 때문에, 막상 책이 나왔을 때 읽게 되면 버겁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내용은 워낙 좋아서 뭐..나름 추천할 .....
2009년 월간 w.e.b. 5월호 113번째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언제나 늘 그렇듯 마감은 힘들지만, 입사 후 처음으로 밤샘이라는 것을 해봤다. 이전에는 새벽 3시를 넘기지 않았었는데, 진짜 통으로 밤을 새버렸다. 나름 밤 안새기 위해서 무지하게 노력했건만, 안되는 .....
통권 112호 월간 w.e.b. 4월호 오늘 나왔다. 언제나, 여전히, 항상 그랬듯이 이번에도 타이트한 마감과 꽤 많은 원고분량에 정신없이 보냈는데, 책으로 이렇게 나와버리면 가끔은 허망할 때도 있다. 이번 4월호 특집은 바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의 이야기였다.....
통권 112호 월간 w.e.b. 4월호 오늘 나왔다. 언제나, 여전히, 항상 그랬듯이 이번에도 타이트한 마감과 꽤 많은 원고분량에 정신없이 보냈는데, 책으로 이렇게 나와버리면 가끔은 허망할 때도 있다. 이번 4월호 특집은 바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의 이야기였다.....
2008년의 마지막 호가 나왔다. 동료 기자가 떠났고, 새로운 얼굴들이 올 뻔 했지만, 오지 않고 ㅋㅋ 어쨌든 이번 달에도 웹 에이전시와 여러 현장들을 누볐고, 소식들을 들었다. 이번 달 취재에서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위키피디아를 창설한 지미 웨일스였다. 위.....
2008년 월간 w.e.b. 11월호 이번 11월호 진행은 힘들었다.마감과 마감사이의 간극을 견디지 못할 뻔 했으나,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었기에그래도 견뎠다. 남의 고통을 벗삼아 자신의 고통을 이겨내는 이런 유치함은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번 11월호 진행하면서 .....
월간 w.e.b. 10월호 (2008)이번 특집을 준비하면서 느낀 것은 외국어 능력은 필요하다는 점과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실력은 있는데...라는 소리를 가장 많이 듣는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영어의 벽이 이렇게도 높았다니...외국어가 필요한 사람만 .....
월간 w.e.b. 10월호 (2008) 이번 특집을 준비하면서 느낀 것은 외국어 능력은 필요하다는 점과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실력은 있는데...라는 소리를 가장 많이 듣는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영어의 벽이 이렇게도 높았다니...외국어가 필요한 사람만 외.....
월간 W.E.B. 2008년 7월호. Contributor5월에 Mobile Flash 때문에 인터뷰를 진행했었는데, 정작 기사는 Adobe Flash 이야기가 나가는 바람에 박준기 편집장께서 7월호에 contributor 로 넣어주신 모양이다.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짤막하게 나가있는 바람에 주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