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분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요약한 내용이 있는데, 아무래도 전부 옮겨적는게 무의미할듯 해서 인상깊었던 부분만 옮겨봅니다. Pay per feel ( 박재범님 ) : 모바일의 환경은 식당을 예로 들면 메뉴판 보는데서부터 돈을 내라고 하는 상황이다. 사용자가 패킷.....
개인 사정으로 FutureCamp 참석을 취소했다. 사실, 강연이야 나중에 PodCast로 올라오리라 기대하기 때문에 아쉽지는 않다. 하지만, 아직 오프라인으로 인사를 하지 못한 분들, 그리고 오랫만에 뵙는 분들과 만나지 못한다는 것은 참 아쉽다. 그래도 이러한 Un-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