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학기맞이 스테들러 블로그 콘테스트도 있고 해서, 지난 가을맞이 콘테스트 때 받은 경품들이나 소개해 봐요^^ 경품은 3등이었기에, (사실 아무것도 안 꾸미고, 난 질로 승부해 했으니 3등인 건 당연하죠) 노리스 클럽 트리플러스 빨강색 두 자루와, Ergosof.....
제가 주로 쓰는 펜은STAEDTLER triplus fineliner 와 uni-ball Signo 0.5 라는 펜입니다. 각각나름의 개성이 있다고나 할까요?스테들러 파인라이너는 몸통이 삼각형에 약간 가볍고,정성껏편지를 쓴다던가, 그림을 그릴 때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좋고.유니볼은 그립.....
이번 글의 주제는 스테들러(STAEDTLER)에서 나온 Graphite 779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스테들러 치고는 저가형 샤프라서 쉽게 구할수 있다. 나는 이 제품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놈을 써보기도 했고, 이놈의 아버지뻘 되는 구형 샤프를 가지고 있다 근데 .....
[ whole vowel shots] Made know initially because of the older sister and (staedtler) the elephant pencil where the product which purchases initially i.....
흐음..얼마만에 리뷰를 쓰는지;; 스테들러 리뷰란 처음씁니다..ㅎㅎ... 이번 리뷰는...카메라를 또 다시 500만으로 바꾼 기념(?)으로 찍었습니다. 시간없어서 대충대충 찍었는데..나름 잘 나온 것 같습니다.(사진찍을 때..찍고나서 카메라로 보면..너무 밝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