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Pro 15 파워북을 방출한 이후 다시 찾은 애플의 최상급 포터블 PC인 MacBook Pro. 파워북을 방출한 딱 하나의 이유는 PPC 프로세서라는 이유였었다. 그 이후 애플의 포터블 PC는 가급적 피해왔는데 MacBook Air의 뽐뿌를 참아내지 못했고 결국 MacBook Pro까.....
인증샷은 나중에..난 코더도 아닌데 이런 비싼 키보드가 필요한가 만은..그래도 질렀다능..;;에헤라 디여~ 졸라 좋다능...이라지만.. 역시나 많이 쓸일이 있을까라는..근데 조금씩 눌러도 인식이 잘되니.. 좋다는..집에 주어다놓은 구형 기계식의 키감보다능 많이 .....
가격만큼이나 포스도 ㅎㄷㄷ...HHK Pro 2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으나 결국 Realforce 86 으로 낙점! HHK Pro 2의 공간 활용 자체는 좋은데 그것을 위해서 잃는 것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었다. 어짜피 키감으로 먹고 사는 키보드라지만 할 수 있지만 안하.....
Topre Realforce86 UK keyboard 소감(이하 Realforce86)(토프레 리얼포스86 한글 키보드) 1. 키감이 환상적으로 좋습니다.- 가벼운 키감에 확실히 눌러집니다. 2. 키보드가 무겁습니다.(1.2kg)- 해피해킹 라이트2 의 2배 정도 무거운 것 같습니다. 3. 키보드 소리가.....
Topre의 Realforce 86Key black 버전을 지르고 싶어졌다. 101Key 버전이 있긴 하나, 책상위의 공간 (..사실 책상이 넓어서 별 상관은 없지만 ) 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Ten Key Less 버전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 끝에 지르고자 한다.뭐. 이 녀석.....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좋은 키보드에 대한 관심과 욕심은 전부터 있었다. 그때만해도 HHKP2(Happy Hacking Keyboard Pro 2)나 하나 사볼까(이놈도 20만원대로 비싸다)? 키보드 배치가 너무 리눅스 스러운데?? 하면서 고민만 하던 행복한 때였다. 그러다가 이번에 일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