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남지 않은 2007년의 끄트머리에서 부디 여러분의 2008년은 2007년보다 더 나은, 더 멋진, 더 행복한 한 해가 되셨음 하는고슴도치들의 맘을 정채봉님의 첫 마음에 담아 보내 드립니다. 첫 마음 / 정채봉님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마음으.....
펌핏이 깔끔하게 새단장을 했군요. 그리고 정식서비스로 오픈했습니다. 디자인이 매우 깔끔하고 마음에 듭니다. 기존의 digg 처럼 추천에 의한 정보 순위 표시 외에도 yes or no 라는 질문을 통한 참여 서비스도 있군요. 웹디자인을 보니 자주 들러서 참여해 보고 싶.....
완전히 새로와진 Pumfit이 다음주 월요일에 오픈합니다. Yes or No 라는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아주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무거운 이야기까지 사람들의 의견을 물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내테스트중에 보니까 어떤 분이 이 치마 어때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