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1일, KBS의 대표적인 문화프로그램, 가 종영되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안정되고 특히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오유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더 기대를 했는데...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EBS로부터 비보가 들려왔습니다. EBS 라디오를 대표하는 대표.....
KBS 시청자위원회 29-1 의견서 천추태후, 꽃보다남자, TV책을말하다, 제야타종식 (1)천추태후 사극 하면 KBS라고 할 만큼 사극에 관한한 KBS의 의지와 제작 능력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 사극에 관한 몇 가지 우려되는 바를 전하고 제언을 하고자 한.....
KBS 1TV 〈TV, 책을 말하다〉가 뚜렷한 이유 없이 폐지돼 논란이 일고 있다. KBS는 지난 1일 방송 마지막 공지를 통해 “오늘 327회를 끝으로 〈TV, 책을 말하다〉가 막을 내린다”며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시간 그리고 책과 함께 했던 모든 시간.....
어젯밤, 'TV, 책을 말하다'를 보고 있다가 그야말로 '깜짝!' 놀랐다. 어제가 마지막 방송이라는 것때문! 아니, 봄이나 가을 개편도 아닌 겨울 개편이라니? 그것도 12월 말에 종영하는 것도 아니고 1월 1일 새해 첫 날이 되자마자 끝내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대체.....
방송 3일전 폐지 통보…제작진 “납득하기 힘들다” KBS 1TV 〈TV, 책을 말하다〉가 뚜렷한 이유 없이 폐지돼 논란이 일고 있다. KBS는 지난 1일 방송 마지막 공지를 통해 “오늘 327회를 끝으로 〈TV, 책을 말하다〉가 막을 내린다”며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들.....
늦은 밤 뒤통수를 때려 맞는 충격을 받았다. TV 책을 말하다가 종영되었다. 이건 정말 갑작스런 폐지이다. KBS는 공영방송이길 포기한것 같다. 홈페이지에 "누가 책의 위기를 말하는가?"라는 문구가 우습게 느껴진다. 답은 KBS 자신이 알고 있듯이 KBS이다. TV 책을.....
88만원 세대 우석훈.박권일 지음/레디앙책 표제이기도 한 88만원 세대는 20대의 95%가 비정규직 노동자가 될 것이라는 예측 아래 비정규직 평균임금 119만원에 20대 급여의 평균비율 74%를 곱한 수치이다. 지은이는 이러한 88만원 세대가 직면하게 될 한국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