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대장 김유식을 온라인에서 만난 지 20년쯤 되었다. 1990년쯤 당시 PC통신이던 케텔(지금의 파란)에서 만났다. 지금도 그대로 쓰고 있는 아이디, pctools와 yusik00(김유식 아이디)를 가진 네티즌으로 만났다. 요즘 디시인사이드의 김유식 사장이 70억 원 횡령.....
사람이 사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나는 어떻게 사는건지 모르겠다.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밤샘.. 내 회사도 아닌데.. 이렇게 열씸히 일해야 하나? 그래.. 내 경력이 되는 거라고 위로 삼자.. 근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할지.. 좀 갑갑한 한 주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