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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틀즈 - Let it be
  • 나눔, 함께하는 기쁨| 09.06.03 14:33
  • 요즘 비틀즈 노래가 왜케 땡기지;; 내 지금 기분과 너무 어울려 ㅋㅋㅋ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내가 근심의 시기에 처해 있을 때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께서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Let it be 순.....
  • 오천년만에 잡담 포스팅
  • The Invisible Blog| 09.05.31 02:16
  • #1 며칠 전부터 계속 블로그에 글을 쓰고 싶은데 쓸 수가 없다. 내가 블로그를 너무 신성시(?)하고 있는 걸까. 너무 심각하게 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가벼운 마음으로 헛헛헛!! #2 오늘밤은 4시간 내리 과제를 하고 위기의 주부들을 보고 몸은 매우 피곤하지만 .....
  •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 석이의 산따바따| 09.05.19 23:40
  • 한 카페에 가서 [산초]님이 쓰신글을 봤는데... 왠지 내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글인것 같았다... 삶이란는게 이런 것일지... 갑자기 비틀즈의 Let it be가 듣고 싶어지네.......
  • 졸업
  • 자유롭게 2| 09.05.17 15:04
  • 졸업했다. 졸업식하기 이삼일 전까지 프로젝트 제출하고 파이날 보고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졸업식 하루전에야 비로소 어떻게 식이 진행되는지 알아볼 수 있었다. 별 의미가 없으.....
  • 비틀즈 와 Let it be에 대한 나의 이야기
  • 1| 09.05.16 14:06
  • 요새 비틀즈의 앨범들을 듣고 Let it be를 듣고있다보면 자꾸 생각나는 일들 2집앨범을 구해야되는데 2집빼고는 정규앨범을 다 구했다 어둠의경로긴하지만 어릴 때 나는 비틀즈의 .....
  • 머리 아파
  • 산들바람| 09.04.06 23:31
  • 사람이 그렇다. A라는 사람이 B에겐 좋은 사람이면서 C에겐 나쁜사람일수도. 머리가 아픈것은C가 A를 바라보는 프레임을 B에게 강요할 때이다. 세상에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존재할까. 그 유명한마더 테레사도 누군가에겐 고까운 사람이였을 수도 있는거다. 각자.....
  • 1969-70년 동두천
  • 나에게 힘이되는..| 09.04.05 02:15
  • 1969-70 년 동두천. 혼자 노는 블로그질이이젠 목적과 사용처, 바람같이 왔다 가는인연들이 어떤 사람들이며나는무었 때문에 이짓을 하고 있는지도.. 대충 정리 정돈이 되어나름몰.....
  • The Beatles - Let It Be (가사와 해석)
  • J.D.S.N| 09.03.11 00:25
  • ?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내가 근심의 시기에 처해 있을 때,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께서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Let it be "순리에 맡기거라." ? And in .....
  • Let it be : In the year 2525
  • 花無十日紅| 09.03.04 23:13
  • 비틀즈의 명곡 Let it be 이 곡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그냥 다 알아서 될테니 그냥 내버려두자 라는 주장이고 요즘사람들은 잘 모를 Zager & Evans 의 In the year 2525 이 곡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지구의 멸망이다 현대인들의 무분별한 발전과 자연을 무시하는 일 .....
  • Write in C
  • Mastojun's Blog| 09.02.19 22:36
  • Write in C C로 짜 When I find my code in tons of trouble 내 코드에서 수많은 문제를 발견했을때 friends and colleagues come to me, 친구들과 동료들이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를 말해주었네 Write in C C로 짜 And as the deadline fast .....
  • See ya!
  • DHA and Love| 09.02.14 19:49
  • 내일은 Delphine이 Melbourne으로 가는 날. 낮에 일이 있어서 점심 약속에 가지 못한 관계로 근처 까페에서 초저녁에 만났다. 평소 감수성이 예민한 그녀가 오늘은 그럭저럭 버티나 했더니 까페를 나와 인사를 하는데 왈칵 울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여느 때 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