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학기 초마다 갈아 엎으니 신학기 맞이 시스템 갈아엎기가 정확한 표현이겠군.아무튼, 세 줄 요약하면:시스템을 상콤하게 갈아 엎고 싶었는데, OS 및 각종 설치 프로그램과 자료 백업용 하드가 없었음.조각 모음, Partition Magic과 BitTorrent의 힘으로 12시.....
맥의 인터페이스가 얼마나 우수한진 모르지만OSX가 보여주는 그 화면은 딱 제 취향입니다.심플하고 하얀느낌 정말 좋아하죠. (그러면서 블로그는 왜 칙칙할까..)그동안 style xp 까는게 싫어서 방치해뒀는데우연히 FlyakiteOSX를 발견 설치해보게 됬습니다.사실 노력.....
위의 스크린 샷은 얼마전 본인이 알게된 M$ Windows를 맥처럼 꾸미는 프로그램입니다...기존의 Window Blinds나 Object bar 같은 대체 쉘(Shell) 프로그램과 그 발상은 비슷하나, 윈도우 기본 쉘을 사실상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에 점유하는 리소스 차이는 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