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연구실을 찾아가서 보드게임을 하러 갔다. 인애누나랑 경진형, 아크말, 기신민 이렇게.. 보드게임.. 연구실 사람들과는 처음인가보다. 원래는 카탄(Settlers of Catan)을 하려고 했는데 게임 난이도가 있을거 같아서 다른 게임을 골랐다. 게임 방법을 알고.....
파주 프로방스 마을 갔다가 2차로 영어 마을을 들러뜸~ 그런데 시간을 잘못 맞췄다. TㅅT 파주 영어 마을은 5시면 모두들 퇴근해버린다. 그래서 외쿡 사람들은 별로 없고, 단순히 건물 구경만 할 수 있음.. 대신 5시가 넘으면 입장료가 없다. 좀 휑 해서 조금만 .....
이상하다. 연구실에서 늘 사던 만큼, 아니 그 보다도 적게 과자를 샀는데.. 1주면 바닥을 보여야 할 것이 어째 2달이 되도록 그대로이다. 먹는 양이 줄어들었나보다. 과자 종류도 똑같은데 혼자 먹으니 별 재미도 없고, 맛도 그저 그렇다. 이런 기분일까?? 집에서 .....
쓰던 글 다 날려 먹어서 의욕상실인 관계로 아주 짧게.. 정말 log만 남길란다..TㅅT 첫 날은 동강에서 래프팅과 서바이벌을.. 사진은.. 둘째 날 아침부터 오던 비가 잠깐 그친 사이에 사천진리해수욕장에 있는 바위섬(?) 구경하던 도중.. 사천진리해수욕장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