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싸늘하게 식어버린 주검 한구가 응급실로 운송되어 왔다. D.O.A , 'Dead or alive'라고 불리우는 x-box 게임 이름이 아니다. DOA는 'Death on arrival'의 약자로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가 도착당시엔 이미 죽어있을 경우에 사용되는 용어다. 우리에게 친숙한 미.....
2009년 5월 30일 토요일 새벽 2시 13분. 누군가 그랬다. 기록되지 않은 하루는 죽은 하루라고. 오랫만에 글을 남긴다. 그간의 일상을 기록하지 못했으니 지나간 하루들을 숱하게 죽인 셈이다. 한 달간의 병원생활. 내 자존심을 죽이며 죽은듯이 살아낸 하루들이.....
마치 오래 전 외갓집에 가면 가끔 발견할 수 있었던 외삼촌의 퍼즐 잡지같은 도아님의 문제네요..그래도 예전 기억이 나면서 향수가 -0-;;그럼 아래가 제 대답입니다.1. 이야기, QMODEM, ZMODEM, 신세대, 잠들지 않는 시간 2. 천리안, 케텔, 코텔, 하이텔, 컴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