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터지는 화끈한 녀석을 본지가 오래되서 심심하던 차에 본 영화 Midnight Meat Train.지하철에 손잡이 대신 갈고리가 걸린 포스터와 함께 간지 흐르는 제목하며 나 완전 잔인한 영화니 볼때 잔인한 것들을 기대 잔뜩하고 보던가 그런게 싫으면 보지마세요 라고 말.....
클라이브 바커라는 이름이 붙으면 괜시리 설레여집니다. 이유는 2001년 발매되었던 FPS 명작 클라이브 바커의 언다잉 (Clive Barkers Undying) 때문이죠. 언다잉은 공포라는 테마로 당시 공포 게임의 새로운 경험을 알려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게이머.....
틀림없이, 그제 본 게임플레이 동영상에 의하면 데모는 9월 27일이었는데, 코드매스터즈가 언제 한국으로 이사를 온거지? 이상하네...Worthplaying1.06GB라는 용량을 보며, 생각보다 작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Update: 제리코 팀 구성원 7명 중 세 명으로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