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나라 펑크밴드 bowling for soup 이름 부터 범상치 않다. 몇년전 인터넷을 헤메이다 그 희안한 이름의 밴드를 내머리속에 각인 시켜준 노래 1985 우후훗~하며 깜짝 놀라게 하며 시원하고 펑크 그자체의 느낌의 기타소리, 어쩐지 미국인 밴드 보컬의 전형중의 하나.....
I almost got drunk at school at 14 Where I almost made out with the homecoming queen Who almost went on to be miss texas But lost to a slut with much bigger breastes I almost dropped out to move to LA Where I was almost famous for .....
예전에 결혼한 직후에 인천에서 교대로 마눌님과 나란히 차로 출퇴근 하던 시절(같은 회사다녔음)에 징글징글하게 들었던 곡인데 문득 생각이 나길래 이런 포스팅을 남기고 싶어졌다. 나름 좋아하는 펑크 밴드 Bowling For Soup의 히트곡인 1985이다. (이 밴드는 내가.....
^ 푸근한 전형적인 아져씨저러다 큰일나면 .ㅅ.;;;Bowling For Soup - Punk Rock 101.mp3She works at hot topic그녀는 Hot topic에서 일하지His heart microscopic그의 심장은 조그맣지She thinks that its love but to him its sex그녀에겐 사랑이지만 그에겐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