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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워요, 이언 매큐언!
  • migaphen| 09.06.11 07:12
  • 감사할 일이다 이언 매큐언을 무심코 선택해서 책을 주문하고 책장에 꽂아 두었던 행운에. 나는 그에게 존경심을 담아 소설이란 무엇이고 소설가란 무엇인지, 아니다, 무엇이 소.....
  • 평양에서도 열리는 PIFF
  • 상큼한 방랑기| 08.10.13 16:19
  • 평양에서 열리는 PIFF 매년 가을 부산을 뜨겁게 달구는 부산국제영화제(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Piff)처럼 평양에서도 2년에 한번씩 열리는 평양국제영화축전(Py.....
  • 영원을 꿈꾸는 드레스 - 이주은의 삶의 태도
  • 생애 최고의 나날들| 08.10.07 10:45
  • 영원을 꿈꾸는 드레스 게재일 : 2008-10-02 조회수 : 753글 / 이주은(미술사학자)myjoolee@yahoo.co.kr나는 골동품 수집가는 아니지만, 세월의 흔적이 흠씬 묻어나는 제법 오래된 물건을 하나 가지고 있다. 킨더만(Kindermann)이라는 상표 이름이 붙어 있는 슬라이드.....
  • X-Ray Dog and E.S. Posthumus
  • my lovely hangover。| 08.10.02 17:19
  • ♪ X-Ray Dog - The Vision ♬ (Atonement) //E.S. Posthumus - Nara.mp3 ♪ E.S. Posthumus - Nara ♬ (Vanity Fair) ♪ X-Ray Dog - Ascension ♬ (Man on Wire) 가끔씩 영화 트레일러 보면 .....
  • 속죄 / 어톤먼트 Atonement
  • Refrigerium| 08.09.20 15:26
  • “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키이라 나이틀리)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집사의 아들이자 명문대 의대생 로비(제임스 맥어보이)와 마주친다. 어릴.....
  • 기억
  • Olle's HOUSE*| 08.07.27 01:25
  • Atonement(2007)을 보다. 기억이란 매체를 생각하다. 언제 보았을지도 기억나지 않는 엘비라 마디간이란 영화를 떠올리다. 전쟁때문이었을지도. 그러다 Atonemnet의 로비가 보랏빛 꽃밭을 걸어가는 장면에서 엘비라 마디간에서 마지막 장면의 꽃밭을 떠올리다. 내 기.....
  • 어톤먼트 Atonement
  • 클린트 이스트우드 사랑 I love Clint Eastwood| 08.05.30 16:10
  • 소설의 파괴력과 치유력 어톤먼트 Atonement movie 4/ picture 4/ sound 4/ supplement 4 감독 조 라이트/ 출연 키이라 나이틀리, 제임스 맥어보이/ 제작연도 2007년/ 상영시간 123분/ 등급 15세 관람가/ 화면비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오디오 돌비 디지털 5.....
  • 어톤먼트 (Atonement)
  • GatorLog| 08.05.23 14:51
  • Joe Write감독의 어톤먼트에서 우리가 처음듣는 소리는 타자기 키 치는 소리다. 조금지나 그 타자치는 소리는 마치 북치는 소리처럼 점점 규칙적이 되어 가고, 곧이어 나오는 음악의 템포를 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 타자기 소리가 주는) 함의는 분명하다: 말은 우리.....
  • James McAvoy
  • You Bet.| 08.05.12 17:12
  • imdb의 프로필엔 키가 170인데 영화에선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다.타고난 비율이라면 가능할까나 나니아연대기의 그 괴물이(사람아니면 다 괴물) 이토록 멋진 인물일줄은. (Atonement 봤다) 토비랑 비슷하게 생긴듯....
  • ATONEMENT (2007)
  • Eternal Sabbath | 08.04.17 22:01
  • ⓒWorking Title Films 텍스트의 세계는 질서 정연하다. 물론 필자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 부분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필자가 의도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통제할 수 있는 공간이다.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고, 순간의 선택과 타.....
  • 속죄
  • SALON_de_April shower| 08.03.14 00:13
  • 영화를 보고 부리나케 읽었다. 하지만, 천천히 정독하는 습관을 가진 나로서는, 520페이지의 장편 소설을 하루이틀만에 읽기 힘들다. 그래서 정말 있는 시간 탈탈 털어서 3일동안 읽었다. 읽은 후에는 많은 양과 이를 소비하기 위해 집중한 시간들 덕에 몸이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