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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어를 대하는 한 태도
  • 일방통행로| 09.07.09 14:58
  • 외국어는 언제나 스트레스이다. 나의 뭉개지는 발음 때문에 웃음거리가 되지는 않을까?이런 것도 모른다고 물어보면 무식하단 소릴 듣지나 않을까?이렇게 말하는 게 문법에 맞는 표현일까? 등등.. 목록을 나열하자면 끝이 없다.예전에 누군가의 인터뷰에서 독일인.....
  • 마이클 잭슨, 황제의 옷장 속 유품들
  • project_101| 09.07.06 22:06
  • 의역, 작성: 테라핀 경(sir_terrapin@naver.com) 우리 모두가 그의 가는 길에 한 마디씩 얘기할 것이 있는 몇 안되는 사람. 나도 그 사람과 그의 음악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이야 뭐.....
  • Musician + Magician
  • CONTINUUM| 09.07.06 10:41
  • 샤킬 오닐의 트윗을 통해 20/20 스페셜이 방영됐다는걸 알았다. 아니나다를까 주말에 유튜브를 뒤져보니 누가 벌써 올려뒀다. ABC의 20/20는 재미있고 유용한 시사교양프로다. 전국 네트워크니 만큼 얌전하고 진중한 버전의 마이클 잭슨 회고록을 만들었다. 유튜브 .....
  • 컴퓨터 기변기 -1-
  • 인도 차이나 환타지| 09.07.06 06:38
  •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만 1982년이었을게다. 그때 처음으로 학생 소프트웨어 경진대회같은게 열렸다. 컴퓨터라는 단어에 생소하던 시대니 만큼 언론들의 관심도 대단했다. 그때 대상.....
  • 뜬금 없이. - 80년대생이 공감하는 것
  • 푸른하늘님의 쉼터| 09.07.05 23:21
  • 80년대생이 공감하는 것.80년대생이 공감하는 것? 프리스티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해왔습니다.요새 소녀들 컴백때문에 너무 정신없이 달렸더니 소소한 이야기를 한지가 언젠지...;;1. 친구들끼리 다이어리 속지를 서로서로 교환했었던게 기억난다.- 다이어리를 본.....
  • More 에어서플라이 - Chances + She never heard me call
  • CONTINUUM| 09.07.05 14:51
  • "작가로서 당신이 할 일은 아이디어들을 찾는게 아니다. 아이디어들은 언제건 당신을 찾아온다. 정작 중요한 건 아이디어들이 당신을 찾아왔을때 그걸 인지하는 것이다" - 스티븐 킹, from his book about writing, 'On Writing' 놀랍게도 난 비슷한 말을 고등학교 졸.....
  • 에어서플라이 - I can wait forever
  • CONTINUUM| 09.07.05 14:30
  • 고스트버스터즈의 신작도 내년에 나온다고 하니... 때문은 아니고 마이클 잭슨의 갑작스런 죽음... 때문도 아니고 그냥 주말만 되면 발병하는 Back to the 80s 향수병 때문에 @@ 고스트버스터즈 사운드트랙에 실린 원곡을 부를때 보컬인 러셀 히치콕은 감기에 걸렸.....
  • 부활, 시나위, 블랙홀...
  • 그래! 늬들 엄마 처녀다!| 09.07.01 21:56
  • 이전까지 한국락이라 하면 두 그룹을 떠올렸다. 시나위와 블랙홀... 물론 그밖에도 좋은 밴드들이 많았지만 이들이야 말로 한국락의 대표이고 그냥 한국락 그 자체라 여겼었다. 아, 현역밴드다. 이제는 해체되어 활동하지 않는 밴드를 제하고 현역으로 활동하는 밴.....
  • 문워커를 기억하시나요?
  • 우주인의 지구침략기지| 09.06.28 02:11
  • 이미 다들 아시듯 또 한명의 황제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의 대한 설명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인 이야기고, 또 많은 분들이 이미 많이 해주셨으니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만,.....
  • 문예반 지도 선생님
  • 샘물 나눔| 09.06.27 11:20
  • 글 쓰는 걸 좋아하게 된 첫 계기는 국민6년때 담임이셨어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어디 출품할 건데 단체로 써서 몽땅 보내는 거. 주제는 기억 안 나고 쓰라는 대로 써서 냈는데, 마지막 부분에 선생님이 체크를 해서 다시 주면서 "그래~ 글을 쓸때는 이런 게 .....
  • 폐쇄된 혹한, 숨막히는 긴장감 / 괴물 (The Thing)
  • Killing Time| 09.06.27 02:53
  • The Thing, 1982 생각만 해도 숨이 턱 막혀오는 혹한의 남극. 사방은 뻥 뚫려 있지만, 어디도 갈 수 없는 폐쇄적인 공간. 별안간 시베리안 허스키 한 마리가 무언가에 쫓기고 있다. 그 뒤를 쫓는 정체불명의 헬기 한 대. 무슨 이유에서인지 도망가는 개에게 총을 .....
  • R.I.P. 마이클 잭슨
  • CONTINUUM| 09.06.26 11:08
  • 그로 인해 사람들은 비트를 듣고 느끼는게 아니라 '보게' 되었다. 그의 퍼포먼스는 팝음악이 '마술'보다 더 신기할 수 있단걸 모두에게 알려주었다. 그러니까 불과 몇십년전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