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군 참전 60주년 기념사업회 만든 박보희 그가 돌아왔다 이동훈 기자 flatron2@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06.30 15:41 / 수정 : 2009.07.02 15:43 반공주의자면서 김일성 조문했던 '북한통'“김정운 시대 되......
경희대 60주년 행사로 온 학교가 떠들석한 요즘, 55년간 경희대를 지켜 온 이가 있다. 바로 도서관 옆 구둣방 주인, 최성억 할아버지다. 올해로 일흔셋이 된 할아버지의 구둣방은 지난 1955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경희대와 그 역사를 함께 해오고 있다. 촬영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