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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간 공백을 깨보자!
  • Kirisame와 Luminus - 막장 2인제 이글루입니다| 09.07.03 14:21
  • 1. 사실 애니 보는 양도 줄었고 딱히 뭐 지름 자랑할만한 것도 없구... 블로거정신이 슬슬 빠져가는 기분입니다. 넵 다음주에 좋아하는사람한테 고백하려는것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요. 막 정신이 여기저기 흩어지는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공백이... 2. .....
  • 해운대 메디컬 리조트 한의원 건강 검사 / 치료 체험기
  • See the elephant| 09.06.30 07:43
  • 6월 24일, 감기가 너무 심해서 병원에 갔습니다.원랜 내과를 찾아간 건데 없어서;; 한의원으로 향했어요.이글루 이웃분께서 피곤으로 목이 아픈 것은 양의보다 한의가 낫다고 말씀 해 주셨기두 하구 해서요.일단 한의사 선생님께 진맥을 짚기 전에 몇 가.....
  • 우키와 우키아부지
  • Chez JiNJiN| 09.06.29 16:29
  • 순간포착! 우키의 주특기 1. 눈을 마주친다 : 어, 압빠빠빠빠? 2. 헤딩한다 : 아빠, 내가 부비적 해주겠다옹- 3. 어필한다 : 아빠, 나 잘했지? 나 이뻐? 집에서라면 보통 3번 후에는.....
  • 분갈이
  • 無彩色| 09.06.25 01:09
  • 씨앗을 뿌려 베란다에서 기르던 허브들이 조금씩 자라 본잎이 나오길래 벼르고 또 벼르다 오늘 분갈이를 했다. 하필이면 오늘 폭염주의보까지 내린날... 대구는 더위로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도시.. 어흑.. 살 집을 옮긴 우리 어린이들은 강렬한 햇살에 풀이 .....
  • 의욕, 필요합니다.
  • See the elephant| 09.06.24 17:23
  • 한의원에서 기력이 너무 없다고 (수치상으로 50 이상은 되어야 정상인인데 10..정도 나온데다 할머니급의 기력이;) 좀 쉬면서 몸을 챙기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음; 요즘 기가 허해서 그렇구나..예전에 사귀던 사람과 헤어지면서 삶에 대한 의욕을 잃었.....
  • 교통사고... -_-:
  • 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09.06.23 23:10
  • 본디 육감이란것이 조금이나마 있어서 " 아 이 차를 따라가면 좋지 않겠구나" 하는 그런 감이 올 때가 있습니다. 오늘이 그런 경우였지요. 그래서 앞에 들어오는 차들여보내고 양보한뒤 천천히 갔는데.... 중간의 차가 좌회전 차선으로 가고다시 그 차 뒤로 오게.....
  • 다른생각집어치워,월드컵에가보자구!
  • 부산호랑이| 09.06.18 12:29
  • 내가 이러고 저러고 해봐야 저렇게 좋아하는 선수들의 환호와 눈물 보다 더 값지게 우리 심정을 설명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정대세 선수가 한겨레에 연재하던 칼.....
  • 그 남자, 나쁘다.
  • See the elephant| 09.06.17 07:44
  • 내가 참 아끼고 사랑하는 동생이 있다.학교에 다니면서 늘 뭉쳐다니는 우리 네 자매 중 셋째로, 얼굴도 너무 예쁘고 마음씨도 곱고 글도 잘 쓰고 정리도 잘 하고 생활력도 강하고 꼼꼼하고 어른스럽고 성격 좋고 털털하고.... 일반적인 시선으로 보아도 .....
  • 인생을 살아 가는 또 다른 방법~
  • 아이리스 건강 클럽| 09.06.15 12:36
  • 가끔은 울어야 한다 그래야만 내 마음의 평온을 찾을수 있다 그러나 때론 웃음의 미학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뭐든지 흥분 하지마라 그것은 당신의 작은 가슴을 내 보이는 것이다.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걸 맞게 행동 해야한다지나친 권위는 사람을 병들게 하니 늘 .....
  • 또 실수;;;;;;;;;;;;;
  • See the elephant| 09.06.15 02:44
  • 포토로그 비공개 설정하고 업로드한다는 걸 잊고 올렸다....orz뭐랄까, ㅄ인증도 가지가지..라는 기분이.-_ㅠ 내 망신살의 향연은 끝이 없구나..,랄까 그냥 이 핑계로 아래의 짤방컷을 올리고 싶었다;;;;마치 나에게 하는 이야기 같은 대사라니... .....
  • 2009년, 세 번째 스튜디오 촬영.
  • See the elephant| 09.06.14 23:53
  • 금요일에 새벽 첫 차를 타고 대구에서 올라와서 포천에 가서 친구 웨딩 사진 찍는 거 봐주고서 저녁을 먹고 한숨 돌리려는데 촬영 건으로 연락이 와서 부랴 부랴 건대로 달려갔다.물론 준비는 하나도 안 된 상태라-^;;많이 미흡했다-고 느꼈다.의상도 .....
  • 눈물의 다이어트 배수진,
  • NARAdrops↗| 09.06.13 17:45
  • 충격과 공포의 선물도 받았겠다. 어느덧 여행의 날짜, 즉 디 데이는 잡혔겠다. 이대로 넋놓고 있다가는 한달이 훌쩍 지나갈 것 같아서 위험하고, 이대로 계속 컴퓨터에 죽치고 앉아있으면 엉덩이살만 숭덩숭덩 늘어날 것이 뻔하고! 당분간 오덕질, 그림!.....
  • 보쌈으로 가버려!!!!!!
  • El Mundo e Yo| 09.06.12 15:33
  • 흠.. 한동안 계속 우울 우울... 음.. 한동안 계속 정신 가출... 에.. 한동안 계속 체력 바닥... 그러다 어제보쌈 만들어 먹고 기력 충전!! 아. 이제 힘내야.....
  • 뚝!
  • 그래도 난다| 09.06.11 22:44
  • 이틀에 한 번 꼴로 밤샘하게 되는 이 일상은 참. 집밖으로 나오면 안되겠구나,라고까지 생각하게 만든다. 밖에 나오면, 집엘 안 들어가니. 안 들어가고 싶어서 안 들어가는게 아니다. 그 전에는 뭐, 집에 들어가기가 가는 길이 멀어서 귀찮은거+기타 등등이었긴 .....
  • 무상(無相)
  • MindEater™ - PhotoLog| 09.06.08 19:08
  • Canon EOS 40D | Pattern | 1/640sec | F/4.0 | 0.0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무상(無相) @ 두물머리, 2009.05 요즘 의욕이 없습니다. 그래선지 RSS의 읽지 않는.....
  • 자 오늘은 일요일이다!
  • 츤키의 망상구현화| 09.06.08 07:32
  • ▷제길 그럴리가 없지..어제 당구 치러 갔다가 친구님이 클전하고 싶다고 해서 어떻게 하다보니(?) 피방에 가서 클전을 했습니다.. 대충 4승 3패? 뭐 그정도 한 것 같군요.. 그리고 나서 김밥 나라에 가서 우동을 먹고 왔습니다. 집에 들어오니 1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