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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림,,,
  • 상실의 시대...| 09.07.05 21:44
  • 가끔은 나도 흔들릴때가 있다,, 그 흔들림이 싫어서,, 나는 절대로 술을 마시지 않는다,,, 술을 마시면,, 약해지고,, 약해지면,, 나도 모르게 흔들리기.....
  • 흔들림 / 이외수
  • 길을 가다가| 09.06.20 22:29
  • 바람 불 때 흔들리는 목숨들은 흔들리는 목숨대로 그만한 그리움을 간직하고 살아가나니 양지바른 산비탈 봄날은 깊어 바람도 없는 한나절 꿀물같이 흐르는 햇살에 허리 .....
  • DSC-HX1 '인물 흔들림 방지 모드'
  • 熒山之齋| 09.06.18 21:17
  • 오늘은 hx1의 '인물 흔들림 방지 모드'를 시험해 보았다. 저녁 7시 반쯤 도곡 근린공원 분수대에서 노는 딸을 이 모드로 찍었다. 밤이었고, 망원으로 찍어 노이즈가 심했지만 적절.....
  • 탱탱볼은 위대하다
  • 사물을 바라보는 눈| 09.06.17 22:51
  • 통근 버스에 실려있는 정수기 위에, 왠 탱탱볼이 하나 끼워져있다. 차가 움직일 때마다 정수기 안에 물이 흔들리다보니 (유체의 진동은 제법 대단하다!) 저렇게 옆으로 철판 가이드가 있어도 아마 소리가 나거나 해서 끼워놓았지 싶다. 우리집 안방 창문도 차 지.....
  • 여름비
  • 춘양목의동시| 09.06.11 02:49
  • 여름비 한참을 내리던 여름비 숨이 찼는지 계곡에서 푸우푸우 나무를 그렇게 세차게 흔들다가 산등성이로 넘어 가며 후두두둑 내장화 밑에서 철벅 철벅 소리를 내더니 미안 했나봐.....
  • 아주 들어온 게 아니라는 남편
  • 샘물 나눔| 09.06.09 22:07
  • 첫날 차를 사러 나갔다가 들어오면서 큰애를 만나 태워왔는데, 애가 현관에 아빠랑 같이 들어오면서 그제서야 끌어안고 울어 버렸어요. 아빠 들어오셨으니까 그만 울라고 하니까 남편이 또 나갈 수 있어, 아주 들어온 거 아냐 이러더군요'' 진담은 농담처럼 농담.....
  •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것..
  • 문화사역 그중심에 서다..| 09.06.04 11:15
  • 열왕기상 13장의 말씀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하나님의 사람이 우상을 섬기는 왕에게 하나님의 저주를 내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뒤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 손을 다시 치유해주고 함께 먹고 함께 집에 가자는 왕의 권유를 뿌리치고 왔던 .....
  • 흔들흔들~
  • 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 09.04.26 15:38
  • 흔들흔들 흔들리는 세상....매일 흔들리는 세상속을 걸어가는데도....기억은 항상 또렷한 세상만 기억한다.곰곰히 생각해보면 뚜렷한 세상이 존재할리 만무하건만....어떻게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