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메일(05.8.31)] 가을의 문턱에 서서... 조회(178) 때때로 메일 |2005/09/01 (목) 08:36 안녕하세요, 최규문입니다... 한 동안 인사가 뜸했지요... 그 동안 제 건강이 다소 좋지를 못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지난 주에는 집사람마저...
아래 읽으실 글은 '선동과 선동 사이 : 정명훈 vs. 목수정'에 남겨주신 6dfg님(임시필명)의 글입니다. 댓글창에만 남겨두기가 너무 아쉬워서 6dfg님의 추정적 승낙을 넉넉하게 예상해서 이렇게 옮깁니다. 댓글을 통해 6dfg님께 일단 의사를 여쭤봤는데 대답이 없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