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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 유교수의 생활
  • 마젤란에서 파라카스까지| 09.07.06 00:08
  • 「천재 유교수의 생활」이 애장판으로 발매되었다. 이 만화가 아직 느리게나마 연재중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조금 의외의 일이다. 이 책을 모을까 고민만 하고 있던 나같은 독자에.....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Dol+I = Passion| 09.06.30 14:13
  • 중세의 기독교적 신을 극복한 인간은 오만했다. 인간의 이성이라면 모든것을 알 수 았고 모든것을 자기 지배 하에 놓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과학의 발전을 그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하지만 양차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인간은 과학을 의심하기기 시작했다. 떨어.....
  • [평전] 김산 평전 / 이원규 / 실천문학사
  • Sexy Back of the Political| 09.06.21 16:08
  • 김산 평전 - 이원규 지음/실천문학사 이 글은 하나의 메모에 불과하다. 이 책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지점은 김산 - 본문에서는 보통 장지락이라 지칭되는 - 의 혁명 활동 기저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휴머니즘, 즉 인간애라는 지점이다. 그가 민족주의-아나키.....
  • 불편한 진실
  • Na무| 09.06.21 00:07
  • 엘 고어 주연의 다큐멘처리 '불편한 진실' 에 대한 나의 불편함 자연이 인간에게 권하는 최후의 경고라는 포스터의 카피 문구처럼 대작처럼 보이는 환경 다큐 '불편한 진실' 이 다큐를 보고 불편했던 점을 말하려고 한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야할 지구의 .....
  • 작성일 2009년 6월 12일
  • La Maison de RAYE| 09.06.12 02:08
  • 자주가는 모 사이트에서 최근 시위 진압하는 전의경의 행태에 대해 아무리 윗선에서 시켜서 하는 것이라도, 생각없이 행한 죄를 물어야 한다는 의견이 종종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오늘은 나치의 장교로 유대인을 대량으로 학살하는 데에 앞장섰던 아돌프 아이히.....
  • 진보여 투쟁을 버려라.
  • Black2White| 09.06.11 08:55
  • 진보가 변해야 한다. 투쟁으로 대표되는 386의 방법은 이미 시대가 지났다. 언제까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를텐가? 70년대부터 90년대 초까지 계속된 투쟁의 역사에서는 군대를 앞세운 강압적이고 반인륜적인 공권력이 있어 왔다. 사람들 몇명만 모여도 잡혀갔고,.....
  • [05.08.31] 가을의 문턱에 서서...
  • ..... 렛츠고의 "꽃피는 산골"| 09.06.09 09:44
  • [때때로메일(05.8.31)] 가을의 문턱에 서서... 조회(178) 때때로 메일 |2005/09/01 (목) 08:36 안녕하세요, 최규문입니다... 한 동안 인사가 뜸했지요... 그 동안 제 건강이 다소 좋지를 못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지난 주에는 집사람마저...
  • 백토분석 좌파우파 & 촛불집회
  • 뒷골목인터넷세상| 09.05.15 11:20
  • 오늘새벽, 세시가 훌쩍 넘긴시간 졸리움을 참으며 백토를 지켜 보았습니다. 예고된 대로 오늘은 끝장토론이었습니다만, 어제새벽 제사까지 지낸터라 연짝 이틀을 버티기엔 무리가 따른 모양입니다. 각설하고, 오랫만에 진수진영 최고의 논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
  • 귀여운 여인
  • 고독설의 창작노트| 09.04.29 01:15
  • 거리의 매춘부인 비비안은 M&A 회사를 운영하는 백만장자 에드워드 루이스의 차에 올라탄다. 그와의 며칠 동안, 비비안은 상류사회를 경험하고, 에드워드와 격을 맞춰주기 위해 비.....
  • 바다의 성당
  • 땅다람쥐의 작은 도서관| 09.04.14 15:32
  • '바다의 성당'에 얽힌 민중들의 핏빛 역사!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가 1년 전쯤이군요. 그때 이름과 겉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빌렸었는데 말입니다. 이름과 겉표지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야기를 자랑하니, 지금 다시 읽고 되돌아봐도 감동이 있는 작품이죠. 간단한 이.....
  • 정명훈 vs. 목수정 : 명예훼손 성부 판단 [by 6dfg]
  • 민노씨.네| 09.04.10 11:28
  • 아래 읽으실 글은 '선동과 선동 사이 : 정명훈 vs. 목수정'에 남겨주신 6dfg님(임시필명)의 글입니다. 댓글창에만 남겨두기가 너무 아쉬워서 6dfg님의 추정적 승낙을 넉넉하게 예상해서 이렇게 옮깁니다. 댓글을 통해 6dfg님께 일단 의사를 여쭤봤는데 대답이 없으.....
  • 영상인으로서의 촬영철학
  • 김피디의 창조적 발상공간| 09.03.29 21:22
  • 현재 우리들의 주위에는 색체감이 있는 시각적인 소재가 넘쳐있다. 거기에는 카메라가 생각하는 눈으로서의 역할을 추구하고 있다. 지금은 카메라나 텔레비젼등이 보급되어 촬영이라는 것이 일상화 되었다. 홈비디오가 번성하는 한편 많은 기업에서 영상이 매체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