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사는 숨을 쉴 수 있을 만큼 들이쉬어 보았다. 들이쉴 수 있을 만큼 ... 그리고는 내쉴 수 있을 만큼 쉬어 보았다. 가슴이 후련해지며 하늘이 더 파래 보였다. 다시 숨을 들이쉬어 보았다. 이번에는 막힌 것이 사라진 것 같았다.언젠가 전에도 숨이 끝없이 들이.....
어제 TV를 보니 KBS에서 생로병사 제작팀의 표만석 PD라는 분이 108배에 대해서 효과를 알아보고자 실험을 하는 내용이 나오고 있었다. 안에서 할수 있는 좋은 운동이겠다 싶어서 시작해보았는데... 30개쯤 하니 등에서 땀이 흐르고 60개쯤 하니 다리가 후들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