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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렝's Wonder Land| 09.07.09 17:38
  • 비가 오면 어쩐지 정신을 차리기 힘든 것 같다. 오늘도 계속해서 줄기차게 내려대는 비 때문에 몸이 늘어질 대로 늘어져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괴물같은 수면을 해버렸다. (무려 어젯밤 12시부터 자서, 오늘 오전에 3시간 깨어있던 것을 제외하고는 방금, 오.....
  • 잠깐 블로그 쉽니다.
  • Never Ever Dreams -Reborn-| 09.07.08 20:35
  • 블로그 활동을 쉽니다.그렇다고 몇달 쉬는건 아니구요.약 1~2주? 길면 7월내내..어차피 요즘 4~5일에 1번 글을 쓰니까 특별히 쉰다고 보기는 애매하군요.;;저작권법 관련해서 이것저것 자료 준비할 게 많아서 블로깅을 하기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현재는 여태까지 .....
  • 블로그 이사중:)
  • 김렝's Wonder Land| 09.07.08 17:29
  • 원래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던 중에 티스토리를 세컨드 블로그로 사용하려 만들었으나 잘 되지 않았다. 최근에(그래봤자 벌써 지난 학기지만 헉) 대학내일 영블로거로 발탁 되면서 좋아,티스토리를 활성화 하는거야! 라고 마음 먹었으나, 역시 잘 되지 않았다. 오.....
  • 트랜스포머
  • Area 25 (몰락한 멕시칸블로그)| 09.07.05 21:08
  • 2시간 30분 동안 로봇만 나와서 싸움만 했다면 저는 참 좋았을 텐데... 사이버트론을 걸고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혈투.. 이런 걸 만들 리는 없겠죠. 밀덕인 제 친구는 좋아했지만 미군홍보영화는 좀.. 작은 놈을 부품으로 써서 약해진 메가트론 뼈와 살을 .....
  • 내 생애 첫 가계부 쓰기
  • 따뜻한 유림이네| 09.07.03 22:04
  • 나는 쪼잔하게 이것 저것 가록하기를 좋아한다. 기록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뭐든지 다 주워모아 버리지 않고 곡꼭 모셔둔다. 엄마는 나의 이런 모습을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용돈 기입장도 무척 열심히 썼었다. 그런데 내 용돈이 많아서 쓰는 데도 많고 그렇지.....
  • [라노벨] 목조르는 로맨티스트 감상
  • 엘프군의 ☆전력으로☆ 이글루| 09.06.30 22:15
  • 목 조르는 로맨티스트 - 니시오 이신 지음, 현정수 옮김/학산문화사(만화) 헛소리꾼의 첫번째 이야기인 잘린머리 사이클을 읽은지 보름만에 두번째 이야기인 목조르는 로맨티스트를 완독했습니다. 일단 추리쪽의 감상을 써보자면, 토모에를 죽인 범인은 뭐랄까.....
  • + 지키지 못할 약속 +
  • 그르르군의 생활기록부 ..| 09.06.25 23:29
  • 매일 저녁에 집에 올때면 .. 오늘은 일찍 자야지 .. 컴퓨터 조금만 하고 일찍 자야지 생각하지만 .. 키보드 몇번 두들기고 .. 블로그 좀 구독하고 .. 티비 좀 보고있으면.. 어느새.....
  • 존엄사 가족들을 위한 살인?
  • 디자인을 말하다.| 09.06.25 02:23
  • 치과에서 진료를 기다리다가 신문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존엄사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호흡기를 땠는데도 생명을 이어졌다. 라는 의미였습니다. 그 말 중에 가장 감성을 자극하는 글이 있더군요. 이 신문이 전달 되었을때 는 김 할머니가 숨을 거두 셨을 수도 .....